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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순수했던썰 풀자!

ㅇㅇ |2020.05.21 22:57
조회 157,407 |추천 209

시작!



나는 초등학생때 아빠가 면도기로 면도 하는거 보고 나중에 혼자 화장실 들어가서 면도기로 수염도 없는 턱 깎았다가 상처난적 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턱에 딱지 생겼던 기억이 난당...

너희도 어린시절 순수했던썰 댓글로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항상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마워♡
댓글 거의 다 읽고있어

추천수209
반대수17
베플ㅇㅇ|2020.05.22 01:51
나 어릴때 많이먹어서 배가 볼록 튀어나온거임 근데 내가 임신한줄알고 고민하다가 결국 받아들이고 잠자기전에 아가야 잘자~ ㅇㅈㄹ함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ㅌㅌ
베플ㅇㅇ|2020.05.22 02:18
난 친오빠랑 엘베 탔었는데 엘베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어머 친오빠니? 라고 물어보셨는데 난 친오빠가 친척 오빠인 줄 알고 아니요. 이랬음ㅋㅋㅋㅋ 오빠 개당황탐
베플ㅇㅇ|2020.05.21 23:58
드라마에서 사람 죽이는거 실제인줄 알았음 범죄자 같은 사람들 데리고 죽이는 줄 알고 사형이 저건 줄 알았음ㅋ
베플ㅇㅇ|2020.05.22 02:32
샐러드바에선 진짜로 샐러드만 있는 줄 알았음
베플ㅇㅇ|2020.05.22 01:51
나 어릴때 공룡 너무 좋아해서 엄마한테 티라노사우르스 돼서 엄마 태워주겠다고 차사지 말라함 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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