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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최악의 선생님썰 풀장!

ㅇㅇ |2020.05.23 21:28
조회 84,680 |추천 150

시작!



나는 최악의 선생님썰인데 나 초등학생때 좋아하는애 싫어하는애 엄청 티내는 선생님 있었는데 그 쌤이 반에 애들 있는데 컴퓨터에 우리학년 선생님들끼리 있는 톡방을 켜놓고 반에서 나갔는데 그 애들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 톡을 봤나봐 근데 울반쌤이 그 톡방에 자기가 좋아하는애는 누구누구고 싫어하는애는 누구누구다 이런걸 보냈다는거 듣고 좀 어이없었어 ㅋㅋㅋ
그 외에도 좋아하는애 싫어하는애한테 행동 다르게하고 선생님으로서 하면 안되는 행동을 꽤 했던거같아 그래서 최악의 선생님이 된거같아

너희도 최고/최악의 선생님 썰 많이 풀어주라!ღ

아 그리고 이어쓰기는 지금 이어쓰기하는 다른 쓰니들도 있고 이제 어느정도 판 재밌어진거 같으니까 그만 쓰고 언젠가 또 재미없어진다면 그때 다시 찾아올게!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주고 관심 가져줘서 고마웠어❤︎

추천수150
반대수20
베플ㅇㅇ|2020.05.23 21:42
초2때 내가 책상에 낙서했다고 내 얼굴에 똑같이 펜으로 낙서한 선생년 만나면 죽일꺼다 진짜 ㅅㅂㄹ
베플ㅇㅇ|2020.05.24 01:39
유치원때 콩국수가 나왔는데 콩국수 싫어해서 안먹고 있으니까 담임이 다 먹을때 까지 수업참여 못하게함 애들 다 수업하고 있는데 나 혼자 밥먹는 곳에서 눈물 뚝뚝흘리면서 불어터진 콩국수 한 가닥씩 국수에 묻은 콩물 걸러가면서 꾸역꾸역 먹다가 원장쌤이 발견하셔서 콩국수는 다 버리고 그 와중에 체해서 다 토하고...원장쌤 부여잡고 엉엉 울고 그날 바로 수업 마저 안하고 원장쌤이 엄마한테 전화넣고 차태워서 집까지 데려다주심 한번에 최고의 선생님과 최악의 선생님을 만나버림...참고로 그 담임은 바로 잘렸어..
베플ㅎㅎ|2020.05.23 21:38
대학 다 떨어진 날 밤 전화와서 넌 내 말 안 들어서 합격 못 한거야 너도 알지? 그러니까 선생님 말 들었어야지 ^~^ 이랬던 분 생각난다 벌써 3년 전이네 울면서 통화받는 학생한테 그게 할 소리인지 다시는 살면서 만나고싶지 않은 분
베플ㅇㅇ|2020.05.24 02:54
와 근데 별별 등신같은 선생들이 ㅈㄴ 많다 임용고시 볼때 인성테스트도 하면 안됨? 댓들 쭉 읽어보니까 진짜 말도 안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 내 상식으론 도저히 그 행동들을 이해할수 없어 이성적이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음;; 얘들아 길가다 만나면 꼭 대가리라도 후려
베플ㅇㅇ|2020.05.24 00:47
초등학생 때 방과후에 남자애가 갑자기 눈을 주먹으로 때림. 그때는 모든 학교폭력은 117에 신고하라배웠기에 117에 신고함. 그 담 날 담임이 알고난 후 117에 왜 신고했냐며 경찰아저씨들 바쁜 사람들이라고 다음부터는 117에 신고하지않겠습니다 a4용지 앞 뒤로 깜지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직까지는 이유 모르겠고 그 쌤이 30초반 매우 예쁜 여자쌤이었단말이야. 트라우마로 젊은 여자쌤들이랑 말을 못함.ㅠ 나는 배운것대로 학교폭력을 당했으니깐 117에 신고한건데 내 눈 내린 남자애보다 담임허락없이 117에 신고한 내가 더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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