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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필은 동성애자?…미녀 열애설 이어 또 '동성애' 논란 곤욕

마이클 |2007.09.03 00:00
조회 8,027 |추천 0








한국 내 미국 드라마 열풍을 주도하는 폭스 tv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가 또 동성애자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미국 연예사이트 ‘페레스힐튼닷컴’은 최근 밀러가 배우 루크 맥팔레인(27)과 함께 산책을 하고 같이 승용차를 타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맥팔레인은 미국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로 잘 알려진 배우 t.r나이트의 전 남자친구로 두 사람은 이미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한 연기자.
밀러는 과거 머라이어 캐리의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 남자 파트너의 손을 잡고 파티에 와 동성애 의혹을 받아왔다.
그러나 밀러는 지난 4월 금발의 미녀 에이미 브라이스와 열애설이 제기되면서 동성애설 논란이 잦아들기도 했다. 당시 해외연예사이트에는 “밀러와 브라이스는 지난 6일 헐리우드 서부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며 “식사를 마친 뒤  두사람을 식당을 나와 걸어서 밀러의 집으로 갔고,브라이스는 다음날 아침에 밀러의 집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사이트는 “밀러가 매우 절제된 사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한때는 동성연애자가 아니냐는 소문도 있었지만 밀러는 부인했다”면서 “이 때문에 밀러가 에이미와 함께 있는 장면이 목격된 것은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밀러는 드라마에서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 집행을 기다리는 형을 탈출시키기 위해 일부러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가는 천재 건축설계사 마이클 스코필드로 등장,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스코필드를 한국식으로‘개명(改名)’한 ‘석호필’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석호필의 동성애설이 다시 한번 확산되자 국내 팬들은 “정말 사실이냐” 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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