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이 부네요 들어보세요 차분해지네요

ㅇㅇ |2020.05.22 10:16
조회 202 |추천 0
힘내시고요 다 사는 이유가 있겠죠

바람이 부네요 춥지 않은가요. 밤 깊어 문득 그대 얼굴이 떠올라.가슴 뛴 그대 미소 떨리던 그 목소리 많은 상처에 얼어붙은 내 마음 감쌓던산다는건 신비한 축복 분명한 이유가 있어. 세상에 필요없는 사람은 없어.모두 마음을 열어요. 그리고 마주 봐요. 처음 태어난 이 별에서 사는 우리 손잡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