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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꿈 적어보자

ㅇㅇ |2020.05.24 16:19
조회 170,692 |추천 331

댓글도 많이 달아주고 재밌다고 해줘서 고마워ㅠㅠ
나 사실 은근한 관종인데 너희들 덕분에 넘 행복해❤️ 읽고싶은 주제 말해주라!
슬프거나 설레거나 빡치거나 무섭고나 기억에 남는 꿈 다 쓰고가줘!! 고마웡

+아 맞다 나 또있어
내 본진 유회승인데 나 꿈에서 유회승 귀파줌;;
ㅈㄴ아프다고 뭐라하더라

일단 난 꿈에서 학원 짝남이 내 허리 감싸면서 장난친거....
저번에 다른 글에다가도 적은거 같은데 진짜 잊지못해ㅠㅠㅠ 설렘을 떠나서 그냥 사귀는 기분이어서 뭔가 싱숭생숭했어....
근데 깨고나서 보니까 그 애한테 급 미안해짐;;;


추천수331
반대수11
베플ㅇㅇ|2020.05.24 19:37
근데 이거 다 공감하지않냐 꿈에 나온 사람 갑자기 좋아지는거..이유는 모름 꿈에 나온 뒤로 그 사람 생각하면 두근거림
베플ㅇㅇ|2020.05.24 22:07
남편 하늘나라간지 5년째되는데, 딱 3년째되는 기일날 꿈에나와서 한손에는 내가 좋아했던 치킨한마리를 들고 찾아오더니 금반지를 손에 끼워주면서 나 이제 여기 못와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누가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에 열었더니 검은옷입은 남자 둘이서 너의남편을 데리러왔다고 해서 데려가지말라고 울다가 깼는데 자면서 울고있었어요 이 꿈 꾼 이후로 정말 꿈에 나타나지않더라구요
베플ㅇㅇ|2020.05.24 21:25
무슨 호텔 로비에서 이적한테 가창시험 봄 겁나 열창했는데 이적이 나한테 양심은 있냐고 함 ㅠㅠ
베플ㅇㅇ|2020.05.24 16:28
난 꼭 1년에 2번정도는 밖에서 옷 다 벗고 돌아다니는 꿈 꾼다..ㅅㅂ 왜일까.. 한 초딩 3학년쯤부터 고3인 지금까지 꾸준히 꿨음 꿈속에서 내가 막 나체로 길거리에 있는데 사람들 눈 피해서 막 숨어다님ㅋㅋㅋ나같은 사람 있냐ㅋㅋㅋ
베플ㅇㅇ|2020.05.24 21:46
나만 꿈 조카 개연성 없이 이상하냐 이해할수 없는 꿈들 밖에 안 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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