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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으로 화려한 캐스팅 <로스트 라이언즈>!!

illddo |2007.10.05 00:00
조회 6,487 |추천 0
        이래도 안볼래?? 라고 관객들에게 말하는듯한 이기적인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로스트 라이언즈>       배우들의 살떨리는 스펙~!!         *탐크루즈              일찍이 백인 들에게는 없던 훈남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으신 이분 생겨도 너무 잘생겼고 이렇게 생기고 안뜨기도 힘들것같다.                  대표작   <탑건>과 <폭풍의 질주>                <바닐라스카이>와 <제리 맥과이어>                     <라스트 사무라이>와 <콜래트럴>                                                                                     
              탑 건<1986>                         3억4480만불 (전 세계 역대 흥행 109위, 미국 역대 91위)
              폭풍의 질주<1990>                1억6590만불               미션 임파서블<1996>             4억2200만불 (전 세계 역대 흥행 52위, 미국 역대 85위)
              제리 맥과이어<1996>             2억7360만불 (전 세계 역대 흥행 167위, 미국 역대 131위)
              바닐라 스카이<2001>              2억100만불 (전 세계 역대 흥행 279위, 미국 역대 328위)
              라스트 사무라이<2003>         4억3540만불 (전 세계 역대 흥행 55위, 미국 역대 266위)
              콜래트럴<2004>                     2억800만불 (전 세계 역대 흥행 265위, 미국 역대 340위)
      *매릴 스트립     늙어도 너무 곱게 늙으셨다 엄마 뻘인데...섹시하다..                           대표작   <아웃오브아프리카>와 <리버와일드>                          <메디슨카운티..>와 에서 어떤 장면에서 나왔는지 아시는분??                          <디아워스>와 <악마는 프라다...>                      <레모니 스니켓> 솔직히 몰랐다 이분인지..        웬만한 사람 초딩 시절 상장보다 많은 그녀의 수상 내역   -수상 내역-   1978   에미상 여우주연상
 
1978   제13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1979   제44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1979   제5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1979   제14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1980   제5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1981   제7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81   제35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1982   제47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82   제8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82   제1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83   제5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1983   제40회 골든 글러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1985   제11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88   제53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89   제42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2003   제15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2003   제6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
 
2003   제5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자연기자상
 
2003   제28회 세자르영화제 공로상
 
2004   에미상 여우주연상
 
2004   제6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미니시리즈, tv영화부문 여우주연상
 
2006   셰리 랜싱 리더십상
 
2007   제6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여자연기상(뮤지컬코미디 부문)
          *로버트 레드포드     소시적에 여자 꾀나 울렸을것 같은 외모 연기면연기, 감독까지 똑부러지게.. 개인적으로 싫어 한다, 이런 허점 없는 인간   근데 그의 영화를 보면 생각은 달라진다..           대표작   <내일을향해쏴라> 와 <보통 사람들>                      <머나먼다리>와 <아웃오브 아프리카> 이 시대에 이런 전쟁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는게 신기할 따름                     <업클로즈앤퍼스널> ost에 미쳐살았던 기억이..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오토바이가 없는 관계로 자전거를 몰고 서울에서 전북까지 내질렀던 기억이..                      배우로서 감독으로서 영화인으로서 모든것의 정점에 올라본 레드포드 형님   -수상내역-   1970   제2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1971   bafta 어워드 남우주연상
 
1980   제33회 미국 감독 조합상 영화부문 감독상
 
1981   제53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1994   제5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평생공로상
 
1996   제2회 미국 배우 조합상 공로상
 
2002   제74회 아카데미 시상식 공로상
      우리나라로 치면   전도연+장동건+봉준호??   울 나라 감독은 연기를 잘 안하니...               마지막으로 소주를 사랑하는 탐크루즈의 따님..   그렇게 하면 알콜이 잘 섞인다고 누구한태 배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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