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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허락 어케 받앙?

ㅇㅇ |2020.05.26 23:06
조회 145 |추천 0

막 차차 늘려가보라고 하잖아 근데 나 그게 좀 어려움 우리 언니가 그렇게 해서 톤업크림까지 발랐는데(참고로 우리언니 화장에 별 관심 없음) 나는 솔직히 쿠션 같은 것도 바르도 마스카라도 바르고 다 하고 싶거든 근데 그렇게 하긴 너무 눈치보여 뭔가 쿠션 마스카라는 ㄹㅇ 화장이잖아ㅜㅜ

나 ㄹㅇ 이번년도 들어와서부터 엄마한테 꼭 나 화장 해도 되냐고 묻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못 말하고 있음 꼭 내일 말해야지만 오조오억번째..

ㅜㅜ 나 일주일있으면 개학하는데 그전까지 화장 허락 받고 화장품 꼭 사서 개학날 이쁘게 화장하고 가보고 싶은데..ㅜㅜ

근데 나 개인적으로 컴플렉스 엄마한테 말을 안해서 그렇지 진짜 심하거든 엄마는 모를걸 ㅜㅜㅜ 난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나 컴플렉스 좀 가리고 싶어ㅜㅜㅜ

엄마한테 각잡고 어떻게 말해.?.?ㅜㅜ 나 이런글 판에 꽤 올렸는데 그때마다 조언? 같은 걸 못들어봤어ㅜㅜ 혹시 본다면 조언 한번만 해주라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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