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한지 3년정도되어가는
20대 후반 흔한여자입니다
여초직장인데
요즘 출,퇴근 하면서 드는생각이
회사사람들 다 가식같고 얼굴보기싫고
히히덕거리는직원, 정치질하는직원,
앞뒤다른직원, 여우같은직원 너무너무 싫어요ㅠㅠ
직장동료는 직장동료일뿐
돈벌러가는곳이다, 이런일저런일다잇고
퇴근하면 회사일은 접어두자!
이런 생각은 하고잇는데
실천이 잘 안되고
퇴근하면 머리도지끈거리고
사회생활이란게 다 이런거라지만
요즘들어 너무 마음이 힘이드네요
저혼자 심각하게 유별난건지..
직장동료들과의 관계도 어떻게 적당히 거리를 두며
잘 지내야될지 모르겟구요.
가식? 떠는거조차 하기싫어요
직원수가 작아서 저혼자 마이웨이하며
지내기엔 다들 너무 잘 지내는거같아
나혼자 성격이 또라이가된건지...
회사에대한 권태기가 온건지
이럴때는 생각을 다른곳으로 옮기며
참고다녀야할지
아님 회사를 그만두고 잠시 쉬는게맞는건지...
제 성격이 이상하게 꼬인건가요?
아님 다들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다니시는건가요?
요새 너무 마음이 힘들어요 ..
주절주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