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클할때 목소리 조카 좋아서 이름 보니까 누군지도 모르겠고 페북에 쳐도 안 나오길래 개학만 기다렸는데 와 개오짐.
키 크고 얼굴 평균 이상에 몸도 딱 적당한데 애가 숯기가 없어서 찐따들이랑 다님.
좀 노는 여자애들이 아는척해도 불편한티 존ㄴ나 냄.
내 대각선인데 수업시간에 일부러 지우개 던져서 주워달라고 하니까 주워줌.
손 닿였는데 미안 이러는거임 조카 귀엽다고 생각하는중에 애가 손펴보라는 모션 하길래 폈는데 소독제 칙칙 뿌려주고 손 문지르는 제스처 취함 ㅅㅂㅋㅋㅋㅋㅋ 존ㄴ나 귀엽다. 일단 부반장이라는 거 내세워서 번호는 땄음 ㅜㅜ
전에 올렸는데 동네방네 말하고 싶어서 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