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사는 왜이럴까?

ㅇㅇ |2020.05.28 11:23
조회 10,348 |추천 23

저는 상사에 대한 안좋은 기억으로 트라우마가 있어요.

직장생활이 그래서 힘들다 생각하고 자영업을 해야 하나 생각할 정도입니다.

 

하나같이 상사는 이기적인 사람만 만나서( 자기 업무 떠 넘기고, 애초에 안알려준거 왜 안했냐고 하고 등)  최근에는 욕하는 상사까지 만나봤습니다. 노총각 히스테리 부리는 진상을 만나고서는 내가 팀장을 해야지..하고 이직할때 팀장자리아니면 면접을 보지 않을 정도였으니깐요.

좋은 상사는 이제껏 딱 1명 만나봤네요.

그후로는 다 상사가 권력욕에 부당한 처사만 하는 사람들을 만나니...

 

최근 면접을 봤는데 ㅠㅠ   상사와의 갈등을 어떻게 처리 할꺼냐는 질문에 처음에 적응을 잘하기 위함으로 상사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들어 주고 3년지나서는 제가  말은 해보겠다고 말함.

 

진짜 속마음이야기를 해버림. ㅠㅠ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3차 면접에서 탈락.

 

나에게도 상사에게도 문제가 있었나 싶네요.

 

 

 

 

추천수23
반대수3
베플92년생|2020.05.31 16:24
저도 비슷함.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지 공무원인데 6급만되면 일 안하고 꼰대짓에.. 일 안하면 잔소리라도말지 되도안한거 트집잡고.. 상사가 이간질도 해대고 어휴 질리네요 질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