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엄마가 제가 강아지 대변을 안치워줬다고 미친년 너같은건 집나가서 들어오지 말아라 저런년을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며 쳐 나가라고 같이 살기 싫다고 하는데 엄마가 정말 싫고 죽었으면 좋겠습니다.강아지 대변 안치워줬다고 저런 욕까지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이거 신고 가능한가요...
제목 그대로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엄마가 제가 강아지 대변을 안치워줬다고 미친년 너같은건 집나가서 들어오지 말아라 저런년을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며 쳐 나가라고 같이 살기 싫다고 하는데 엄마가 정말 싫고 죽었으면 좋겠습니다.강아지 대변 안치워줬다고 저런 욕까지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이거 신고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