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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노냐는 시어머니

무책임 |2020.05.30 05:21
조회 16,725 |추천 40

말그대로에요.
아이가 어리긴한데 제가 복직하길원해서 어린이집 적응기간이거든요.

집안일 남편이 일절 도와주는것없고 독박육아 이제 종 벗어나려하는데, 시어머니께선 어린이집 적응기간 한시간 동안 노냐고 하시네요.
원래 저러시나요
아니근데 어머님은 아예일을안하세요. 남편한테 생활비를 의존하세요. 국민연금 그런것도 없구요. 은행계좌자체가 사용 불가세요.


그런분이 저에게 저런말을 하셔서 귀를의심했네요.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아님 무슨의미지.. 싶네요.



추천수40
반대수2
베플남자ㅋㅋ|2020.05.30 10:40
저도 어머니 처럼 생활비 받으면서 놀러 다니고 싶네요. 평생 놀면 안지루하세요? 평소에 뭐하고 노세요? 다른집은 손주 먹을거라도 사주려고 폐지도 줍던데 어머니는 노는 팔자는 타고 났나봐요. 남편이 잘벌면 애랑 놀텐데.. 제 팔자가 글럿나봐요. 등등 받아쳐요
베플|2020.05.30 08:10
분명히 또그럴거고 놀까봐 일감 주려고 부르던가 쓰니집 올거에요. 노니 좋냐고 물어보시면 네좋아요! 어머니는 평생 행복하셨네요?.하고 그냥 밷어요. 기분나쁘니 어쩌니하시면 왜그러시냐고 그럼 어머니가 저에게 물어보신건 의미가 뭐였냐고 물어보세요. 속으로 대꾸안하고 참으면 더한 말을 며느리에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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