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요
아이가 엄마를 더 좋아하는데 제가 오늘은 혼자 외출한다고하니깐
자기도 데려가라고 조르고있었어요
자기가 같이 재밌게 놀아주려고했는데 아이가 엄마따라가고싶다고 하니깐 남편이 애한테 화내듯이 "너 나랑 놀 생각하지마!" 이런말하면서
계속 화내듯이 얘기했어요 그래서 애가 한번 울어서 달랬어요
근데 계속 애가 말할때마다 그러는거에요
왜그렇게 얘기해서 애를 울리냐고하니깐
장난이래요 삐친척하는 장난이래요
한 4번하니깐 애가 울면서 저한테 오면서 여긴 아빠 혼자사는집인가봐 이러길래 왜 그런생각을 했냐고물으니 그래서 아빠가 자기한테 예쁘게 말안하는거같다고 그런말을 하는거예요
이런거에 대해서 지적하면 제가 매번 지적하니깐 애가 자기를 싫어하는거라고하고 애가 진짜 싫어하는지도 모르면서 제 기준에서 자기를 가르치려드는거래요
애가 장난으로 안받아들이고 매번 울고그러면
당연히 하면안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몇번하다가 달래주고 웃게해줘야 장난아닌가요?
보는 내내 화만내고있던데 어디가 장난이라는지 모르겠어요
보통 남자들도 이런 유치한 장난치며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