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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 외모 변화에 의한 우울증

이제 곧 서른을 바라보고 있는 작장인입니다.한심한 고민 같을수 있지만 최근 6개월동안 외모가 너무 급격하게변하여 심적으로 힘드네요. 항상 볼살이 통통하게 있는 얼굴이였는데 지난 몇개월동안다 빠지면서 얼굴 인상이 완전 변했어요. 년도가 바뀌면서 서서히 다가오는 노화는 뭐 그저그렇게 받아들였지만너무 짧은 기간에 얼굴이완전 변해버리니 봐도 봐도 적응이 안되고 우울하네요.다 커서 외모에 집착하는게 스스로 한심하기도 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이런 일을 겪으신 분 있으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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