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24일날 스카이 뮤직폰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방향키 누르는게 이상하다 싶더니..
휴대폰이 지 멋데루 꺼졌다 켜졌다 하는겁니다~~
그래두 저나는 되구 메세지 확인은 가능해서 며칠 기다렸다가 sk텔레콤 원주지점으로 갔습니다..
A/S의뢰를 하구 30분정도후에 기사분이 나오시더니 휴대폰 메인보드에 망가졌으니
유상이며 20만원 든다고 얘기를 했다는겁니다...(((이때는 동생이 갔었음..)))
2월 14일 토요일날 제 동생하구 같이 다시 한번갔습니다..
그랬더니 잠시만 기다리라구 하더니 다시 저더러 A/S실로 들어오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들어갔더니만 TV화면을 보여주면서
여기보면 알겠지만 눈으론 확인불가능해서 이렇게 보여주는거라며
이건 충격에 의해 메인보드에 금이 간거라구 하더군여~깨졌다나~~
그래서 제가 그랬져...
우린 휴대폰을 물에 빠뜨린적두 없구...
휴대폰을 떨어뜨린적두 없는데 왜 금이 갔냐~~
만약 우리 과실루 인해 이렇게 된거라면 돈을 내구 하겠지만
우린 그런적이없는데 왜 휴대폰이 이렇게 되는거냐구 했더니..
자기네가 고객이 그랬는지 어쨌는지 본적이 없기때문에 자기네는 모른다...
바지 뒷주머니에 넣거나 아님 가방에 넣어두 휴대폰이 망가질수 있는거라구~~
휴대폰 메인보드가 나간걸루 나오지 않느냐 이걸보구 아는거니~돈내구 고치라구 하더군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그럼 그런식으로 얘기하자면...
저희두 못봤는데 A/S기사가 휴대폰 뜯다가 망가졌는지 그거 누가 아는겁니까~
이젠 아예 휴대폰이 안되는데...![]()
정말 제 양심에 손을 대구 저희가 휴대폰에 충격을 줘서 망가진거라면
걍 돈내구 고치겠습니다..뭐하러 입아프게 싫은소리해가며 설명을 하겠습니까~~
잠바 주머니에 넣거나 아님 목에 걸구선 다니는데..
혹 흔들림으로 인해 사소한 마찰은 있을수 있다구 해두..
그런거에 망가진 거라면 그게 어디 실험을 통해 나온 완전한 휴대폰입니까~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삼성이나 다른데 어디를 가두 이건 고객과실이기 때문에 다 유상으로 처리되는거라구...
그럼 1588-9111로 저나해서 얘기하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했더니 그 쪽 상담원이 SK지점 A/S담당자를 바꿔달라구 해서 바꿔줬더니만
휴대폰 메인보드가 나갔구 자긴 충분하게 설명을 해줬다...고객이 이해를 못하는거다...
예전에는 우리쪽에서 비용들여서 했지만...이젠 그럴수 없다..
고객 앞에다 두고 그렇게 얘기하더군요...기분나쁘단 표정 다 들어내면서~
뭐 나~뭐라는 사람 이름 대면서 그쪽으로 올려두 똑같은거 아니냐~며 자긴 할말없다구 하면서
다시 주더군요... 전화만 한 15분 통화했습니다..상담원하구...그것두 언니 휴대폰으로요~
여태까지 다른 휴대폰이나 가전제품을 사용하며 A/S받어보구 했지만
그렇게 불친절하구 배째란식으로 나오는 A/S기사는 정말 태어나 첨봅니다~
정말 어찌나 기분이 나쁘던지...
걍 휴대폰을 받아들구 나왔는데..
그 후로는 휴대폰 메세지 확인두 안되구 전송두 안됩니다...
글구 전화통화두 불가능합니다...
원래 이런겁니까~
고객이 우선이라구 떠들면서...
A/S는 배째란식으로 나와두 되는겁니까~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