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OREA BOX OFFICE 2007. <그놈목소리>부터 <식객>까지.

illddo |2007.11.05 00:00
조회 761 |추천 0
       <그놈목소리>   현상 수배극이라는 독특한 장르와   소재의 이슈화에 성공하면서 흥행도 성공한 케이스   경구형의 눈물연기가 압권이었다       감독 : 박진표 주연 :설경구,김남주 흥행 : 3,245,865명          <1번가의 기적>   임창정식 스타일 코미디를 정점에 올려 놓았다.   하지원은 이런 류의 역할에 한동안 억매일듯     감독 : 윤제균 주연 : 임창정, 하지원 흥행 : 2,754,468명       <복면달호>   이경규의 충무로 복귀작   평범함속의 잔잔한맛도 있었다   차태현의 원맨쇼     감독: 김상찬 김현수 주연: 차태현 임채무 흥행 : 1,611,192명           <극락도 살인 사건>   80년대 톤으로 승부를 걸어 제대로 성공했다   노력하지 않아도 관객은 공포를 느꼈고   반전 또한 깔끔했다.     감독 : 김한민 주연 : 박해일 박솔미 흥행 : 2,231,417명           <밀양>   개인적으로 올해 영화중 가장 코믹했던 영화   이창동은 기독교를 싫어 하고   전도연의 연기는 경지에 올랐다     감독 : 이창동 주연: 전도연, 송강호 흥행 : 1,710,364명             <검은집>   저예산 영화를 찍던 감독의 첫 상업영화 대뷔작   인디 시절의 감각을 잃지 안았던 것이 한목했다   중심을 잡아주는 황정민이 큰 역할을 했다     감독 : 신태라 주연 : 황정민, 강신일 흥행 : 1,408,197명        <화려한 휴가>   민족주의를 건디리는 영화는 흥행에 성공한다   518을 모티브로한 맬로영화   흥행은 성공했다만   영화관을 나오는 순간 518은 없고 휴지만있다     감독 : 김지훈 주연 : 김상경, 안성기 흥행 : 7,252,485명               <디워>   질질짜는 마케팅으로 대 성공을 거둔 영화   최고의 하이라이트 신에서도   긴장감을 느낄 수 없었던 신기한영화      감독 : 심형래 흥행 : 8,423,308명           <즐거운 인생>   영화를 보고 나온후   바로 대학동기들에게 전화를 했던 기억이    남성의 판타지를 제대로 충족시켜준다     감독 : 이준익 주연 : 장진영,김윤석 흥행 : 121만(상영중)               <사랑>   친구 이후 줄줄이 사탕으로 영화가 망하더니 한껀 하셨다   이런 찌질한 사랑 이야기 난 너무 좋아한다.   현실성 있는 사랑을 원한다면 봄날은 간다를 보시던지         감독 : 곽경택 주연 : 주진모 흥행 : 160만(상영중)             <행복>   아빠와 딸로만 보이던 그들이   나름 조화로웠다   송강호화 되어가는 황정민     감독 : 허진호 주연 : 황정민, 임수정 흥행 : 120만(상영중)               <바르게살자>   예고편이 전부였고   역시 장진은 시나리오만 써야한다       감독 : 라희찬 주연 : 정재영 흥행 : 120만(상영중)                 <궁녀>   여성 원톱 영화의 빈틈을   여성 감독의 섬세함으로 매운듯       감독 : 김미정 주연 : 박진희 흥행 : 100만(상영중)          <식객>   앞의 모든 한국 영화들의 뒤를 이어 1위를 차지한 <식객>   원작의 탄탄함과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는 준비됐고   긴장감 있는 내러티브만 지니고 있다면 장기 흥행도 가능할듯   국민은 다양한 영화를 즐기고싶어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요리영화로 기억될 <식객>       감독 : 전윤수 주연 : 김강우,임원희,이하나 흥행 : 51만(상영중)             최초의 우주 전쟁 영화도 어서 나오라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