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멜론으로 노래 듣다가 갑자기 중고딩시절이 생각나서 글을 쓰게 됐고,또 다른 분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싶었어요
1. 빅뱅 - 바보, 우.사.말, 걸프렌드이제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듣기에는 눈치 보이는 그룹이죠특히 걸프렌드는 곡발표 당시보다 지금 들으면 더 가슴아프더라고요 사건이 터질 줄 알고 마지막을 준비하며 가사를 쓴 느낌...
2. 샤이니 - 뷰, 1 of 1샤이니 특유의 청량하고 밝은 느낌을 잘 느낄 수 있는 곡들이라고 생각해요힘들 때 들으며 위로받던 그룹이었는데.. 멤버들 모두 행복하길 바랄 따름
3. 엑소 - 으르렁, 럽미라이트으르렁 도입부는 지금 들어도 ㄷㄷ 이 곡으로 입덕한 애들이 정말 많았죠럽미는 듣는 것만으로도 엑소의 흥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던!
4. 방탄 - i need u, 쩔어물론 지금 방탄노래도 굉장히 세련되고 좋지만 갠적으로는 저 당시 노래스타일을 더 좋아해요쩔어는 역대급 까리한 뮤비라고 장담할 수 있어요
그 밖에도 인피니트, b1a4도 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질까 봐여기까지만 하려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