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중에 띠동갑 차이 나는 누나가 있습니다.
나이는 있어 보이지만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40대 중반인데 관리 엄청 잘 했어요.
저는 30대 중반 접어 들고요.
그런데 저보고 제주도 가고 싶다 하더군요.
그리고 가면 물 놀이 하자고 하고...
3박 4일 갔으면 하던데...
이건 단순히 그냥 내가 편해서 같이 놀고 싶어서 그런걸까요??
펜션도 물 놀이 할 수 있는데 잡아라던데...
가면 같이 잠을 잘 수도 있을텐데, 그 의도도 있을까요?!
이 누나랑 안지는 10년 좀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