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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예민한건가

ㅇㅇ |2020.05.31 22:55
조회 57 |추천 0

전학 작년 11월말에 왔는데 새학년 올라가니까 친구가 아예없어.. 그래도 작년말엔 전학생이라서 그런가 다가와준 친구 몇명있었거든

다 다른반되니까 연락도 잘 안돼 ㅋ큐ㅠ 필요할때만 찾고

솔직히 전학교에서 친구 많은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겉친구더라 이번년도에 세네명빼고 다 연락끊김ㅋㅋㅋ 미치겠어

원래 좀 어리광심해서 가끔 서러울때??마다 부모님한테 많이 가서 야기하면서 많이 울고 가랬단말이야 근데 부모님까지 이혼하셨어ㅠㅠ

내가 전에는 싸돌아댕기고 나꾸미는거 재밌게 하고 말도 엄청 많고 그랬단말이야 근데 전학오고나서는 나가는거 너무싫어지고 꾸미는거도 귀찮고..그러다보니 자존감이 바닥을치고 말 좀 적어지고 방에 쳐박혀서 넷플릭스만 보는애가 됬어ㅠㅠ

좀 내가 우울하고 막 좀 성격적으로 문제가 생긴거같은데 나보다 힘든애들도 엄청 많은데 내가 좀 예민한거같고.. 중2병이 늦게찾아온건가싶기도하고
조언좀해줘 미치겠어ㅠㅠ 걍 갑자기 너무 내 자신이 한심해보여서 미치겠어서 쓴글이라서 좀 정신없다 이해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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