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지금 너무 고민돼서 눈팅만 하다 쓴다..
음슴체,반말 불편한 사람은 지금 뒤로가기 눌러줘
내 친구중에 ㅈㄴ 오글거리는 말투 쓰는 애 있거든?
완전 절친정도는 아니고 그냥 친구의 친구인데 어쩌다보니 같이 다니게 됐음 근데 걔가 평소에는 되게 소심하고 말도 잘못하는데 전번 교환하고 톡할때 나 진짜 놀랐음 프사는 무슨 눈 뒤집어 깐 사진이랑 상메는 ‘퇴폐미란 인위적으로 만드는게 아니야 -지이름’ 일케 해놈 ㅡㅡ 그래도 걔 자유니까 후로 신경 별로 안썼는데..;; 이게 톡하다 보니 점점 항마력이 존ㄴ 딸려 아닠ㅋㅋㅋㅋㅋ 쓰려니까 현타 씨게 오는데 무슨 말 끝마다 ” , “쉼표 붙이고 푸흐,, 이런식으로 함 ㅡㅡ 아니 나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 사진 보여줄때마다 ‘푸흐,, 내생각엔 너가 더 귀여워요,, 아가,,’ 이지랄떰 ;; 계속 이러는데 손절 할까 말까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