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23 남편은 27이야
나는 상품권현금으로 교환해주는 업무를 하고있어
손님들 기프티콘이랑 이런거 현금으로 변경해주는건대
그러다보니 내핸드폰에는 항상 기프티콘이 많아
내가 손님들인증번호 받아서 결제해주는것도있어서 내가구매한거처럼 뜨는것들도있고
이걸 남편도 알고있고
근대 갑자기 오늘 출근전에 나한테 할말없냐 왜거짓말치냐 이러면서 화를내길래들어보니
왜 소액결제하고 숨기냐 이거야
그래서 내가 회사꺼다 이러니깐 내말을 들은척도안하고
계속 왜 거짓말하냐 이게어떻게 회사꺼냐 이래서 내가그럼 회사가서 사진다보내주겠다
내폰은 남동생 미성년자 명의여서 어차피 소액결제가 안되 심지어 이것도알고있고
회사에서 증거보여주겠다 했더니 됐대 그래서 뭐가됐냐니깐 왜 잘말해도 못알아듣냐는거야...
그러면서 내가 집가서얘기하자고 이러니깐 왜 내가 짜증을내냐고 내가짜증낼 입장이아니라고
하면서 걍 전화를 끊어버리대 내가 분명 얘기했거든 나소액결제안했으니깐 핸드폰요금 명세서보여준다고 그것도싫대 대체 나보고어쩌라는건지 뭐가현명한건지좀 다들알려줘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