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작스럽게 이직제안을 받아 6월 1일부터 근무를 하게 되었고 첫 출근날 계약서에 사인까지 했습니다.
이직을 하게 된 절차는 제게 희망연봉을 제시하라고 하였고, 저는 희망 연봉을 회사측에 제시하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첫 이직이다보니 회사측에서 요청한 희망연봉을 잘못 계산/제시하여 1년치 세 후 총 예상되는 급여를 계산해보니 이 전 직장보다 낮은 급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순전히 100% 제 잘못이 크지만 이대로 회사를 계속 다닐 순 없다고 생각되어 오늘이라도 인사담당자?에게 제협상에 대하여 문의를 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계약서에 사인까지 한 상황에서 연봉 조정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