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로인해 글 지웁니다.
먹고사는돈이 아니니 등록금은 도와주는것이라는걸 이해하기 어럽다니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먹고사는것이야 허리띠 졸라매면 됩니다.
그러나 등록금 학비는 그 조카의 인생을 좌우하는 일대의손간의 드는 기회입니다.
그 기회와 남에게 뽐내려 사대는 명품하곤 비교가 안되는것입니다.
즉 조카의 기회를 박탈하고서 입는 모피와 명품백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요?
독이 될수밖에 없지않겠습니까?
옛날엔 사람들은 어려운 친척조카가 공부하고자 무작정 서울 올라 와서 친척집 오면 반겨주고 먹이고재우고 학교 보내줬습니다.
놀고자 올라온 조카였담 내쳤겠지만 학교에 공부하겠다고 푸른꿈을 짊어지고 온 조카였기에 다들 그리 하였던겁니다.
이기적으로 생각코 사는사람들은 제가 결단코 아니고 댓글단 여러분입니다.
깊이들 생각하고 뉘우치기 바래봅니다.
추가글
사정어려운 친척이나 친구에게 먹고사는돈이 아닌
등록금 및 학비는 도와주는게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인정이고 사람사는 도리입니다.
맛난거 먹고프고 좋은것 두루고파서 쓰는 사치돈이 아닌 그 조카의 앞날을 위한 공부에 대한돈이 아닙니까?
여유있게 살며 그런 미래를 좌우할 학비를거절한다는것은 인두껍을 쓰고는 그럴수가 없는겁니다.
댓글쓴분들 매우 모질고 인정머리들 없는 사람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