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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대학등록금을 모른척한 그 친척의말로

모과향기 |2020.06.03 17:28
조회 97,235 |추천 5
악플로인해 글 지웁니다.
먹고사는돈이 아니니 등록금은 도와주는것이라는걸 이해하기 어럽다니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먹고사는것이야 허리띠 졸라매면 됩니다.
그러나 등록금 학비는 그 조카의 인생을 좌우하는 일대의손간의 드는 기회입니다.
그 기회와 남에게 뽐내려 사대는 명품하곤 비교가 안되는것입니다.
즉 조카의 기회를 박탈하고서 입는 모피와 명품백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요?
독이 될수밖에 없지않겠습니까?
옛날엔 사람들은 어려운 친척조카가 공부하고자 무작정 서울 올라 와서 친척집 오면 반겨주고 먹이고재우고 학교 보내줬습니다.
놀고자 올라온 조카였담 내쳤겠지만 학교에 공부하겠다고 푸른꿈을 짊어지고 온 조카였기에 다들 그리 하였던겁니다.
이기적으로 생각코 사는사람들은 제가 결단코 아니고 댓글단 여러분입니다.
깊이들 생각하고 뉘우치기 바래봅니다.



추가글

사정어려운 친척이나 친구에게 먹고사는돈이 아닌
등록금 및 학비는 도와주는게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인정이고 사람사는 도리입니다.
맛난거 먹고프고 좋은것 두루고파서 쓰는 사치돈이 아닌 그 조카의 앞날을 위한 공부에 대한돈이 아닙니까?
여유있게 살며 그런 미래를 좌우할 학비를거절한다는것은 인두껍을 쓰고는 그럴수가 없는겁니다.
댓글쓴분들 매우 모질고 인정머리들 없는 사람들인가요?
 
추천수5
반대수1,608
베플타린|2020.06.03 18:03
진짜 이기적이고 이기적입니다. 본인의 어려움이 남들에게 다 통해야하는 프리패스라고 생각하나요? 당신같은 그런 못되먹은 마음가짐을 봤기 때문에 안 빌려줬을수도 있어요.
베플ㅇㅇㅇ|2020.06.03 18:02
헐..돈많다해서 꼭 빌려줘야하는 의무는 없습니다..등록금이 없으면 은행에 빌려야지 왜 친척에게 전화를 해요...글보니 직계친척도 아닌것같은데..님이 더 이해안되네요...그래놓고 돈안빌려줬다고 자식일로 악의적인 글 적고..그러지마세요..글대로 나중에 님애들이 돌려받으면 어쩔려고 이런맘을 가지는지.
베플ㅇㅇ|2020.06.03 17:40
와.. 이건 거의 저주수준인데 너무 무서워요. 돈맡겨둔것도 아니고 아주 당당히 달라고 하고 안준다고 당당히 비난하시네. 너무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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