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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ㅠㅠ부동산 가계약금 안주는 주인과 거짓말하는 부동산

억울너무억울 |2020.06.03 19:39
조회 593 |추천 0
안녕하세요.한창 즐거워야 할 신혼에 부동산 중개인의 거짓말과 악날한 임대인을 만나 피해를 입어 힘들게 지내고 있는 새댁입니다 ㅠㅠ
처음 얻은 신혼집에 하자가 발생하여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알아보면서 경기광주 신현4리에 위치한 좋은X 부동산 중개인을 피터팬을 어플을 통해 알게되어 집을 알아보고 있었어요.그런데 저희가 전세 계약을 하려고 하면 매매로 돌아서는 일이 2번이나 발생하고 맘에 드는 매물은 또 바로 다음날 되면 나가고 하는일이 발생하더라구요..(이때부터 중개인을 의심했어야하는데...ㅠ)그래서 또 이렇게 매물을 놓치는 일이 발생하지않게 사실 저희가 대출을 껴서 들어가야하는거라 은행을 갔다 오는 그사이에 나가지 않게 하기위해서 가계약금을 중개인이 100만원이라도 걸어야한대서 걸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혹여 반환받지 못할까봐 대출안될시 돌려받는걸로 하고 은행을 갔는데 저희가 원하는 만큼 대출이 나오지 않아서 잔금을 치를수 없으니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도 중개인은 저희에게는 저희가 원하는만큼 대출 다 나올거라고 했었는데 아니었습니다.)그런데 집주인이 화가났다면서 중개인이 일단은 다른 계약자 나타날때까지 기다리라고 최대한 빨리 매물을 빼겠다고 하더니 계속 아무말이없어서 그 시점이 한달이 되어가서 말했더니 집이 나갔다고 하는겁니다!!!!
근데 그럼 왜 안돌려주느냐라고 했더니 가계약도 계약이라면서 못주겠다 했다고 임대인이 그런다는겁니다 ㅡㅡ
무슨소리냐 계약자 나타나면 돌려주기로 했지않느냐하니 심지어 이 중개인이 다른계약을 맺은게 아니더라구요 저희한테는 빨리 매물 나가게하겠느니 하더니 그냥 손놓고 있었던거고 기다리란 소리만 하더니 이제와서 못준다하면 어쩔수없는거라고 임대인한테도 연락을 취했는데 받지도않고 답도없고 해서 찾아가기까지했는데 열어주지도 않고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상황을 다 이야기했는데도 말이죠 우리의 일방적인 계약포기도 아니고 원하는 대출이 다 안나와서 할수가 없는 상황인데 말이죠 ;;
그래서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사건을 접수했고 증거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중개인이 거짓말을 한 사실들을 그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반환조건이 대해서 모든대출이 아닌 부동산대출이 안나올경우만이라 한적이 없는데 그렇게 자기맘대로 집주인에게 이야기하였고 저희는 “모든”이라는 단어를 명확히 안썼다는 이유로 중개인이 임대인에게 한 거짓말임에도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임대인계좌로 들어가서 임대인을 상대로 반환신청을 한거라 이런 거짓말에 대한 책임을 물을수가 없다는군요..그리고 우리가 은행가기전이었는데 은행다녀와서 넣었다고 임대인에게 이야기했다더군요..그리고 저희는 분명 바로 안된다고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참 시간을 끌며 임대인에게 이야기 안했던것과 저희 대출이 다 나온다고 한거 모두 저희한테 확인이 안된 사실을 가계약금 넣는 당시에 거짓말을 해놔서 지금 중개인이 피신청인이 아닌지라 이런 거짓말하고 있는것에 대해 책임을 물을수가 없답니다...
조정위원회 신청한다고 할때 임대인과 합작하더니 임대인 쪽으로 붙어서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데 이걸 조정위원회는 임대인과 중개인의 말이 일치한다고 해서 맞는 의견으로 받아들이면서 저희가 돌려받을수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저희 녹취증거와 카톡에 명확하게 “모든”이라는 단어는 없지만 늬앙스가 전부라는게 명백히 나오고 잔금을 치를수없는 상황인데 왜 돌려받을수가 없는건지 어이가없고 명확하게 녹취나 카톡 증거가 있는것도 아닌 기억에 의존해서 말한다는 중개인의 거짓진술을 인정하는건지 도무지 다 이해가 되지않고 정말 이렇게 못받는게 맞는건지 아는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보관이사를 맡긴상태라 달을 넘기면 추가비용발생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날짜를 계약일로 보고 부동산 선점을 위한 가계약이 아닌 계약금의 일부로 본다는 말도 하더군요..
부동산 중개인에게 거짓말탐지기를 쓰고 싶은 마음인데 그런 방법도 조정위원회는 말하지 않을거고 정말 답답하고 너무 화가납니다..ㅠ
이게 어떻게 가계약금이 아니고 계약금으로 둔갑한건지 이런말들을 중개인에 말에 의존해서 일처리를 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중개인을 혼내줄 방법은 없는건지 어디다 말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임대인도 분명히 가계약이라는거 알고 저희가 잔금 못치르는데도 모자르는 돈에 대해서 계약서는 전세대출 받아야하는 전세계약서로 쓰고 못내는 돈에 대해 월세를 내는 조건으로 하자는 불법까지 이야기 하면서 안돌려주더니 이제와서 우리가 그만큼 시간을 끌었다는 식으로 일방적 계약포기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이방법이 전세대출금과 다르게 월세를 지불하면서 사는거 자체가 불법이라서 중개인도 불법이라 처리못하며 다른 부동산을 알아봐도 다 불법은 할수가 없다 못해준다 한 불법까지 종용했던 임대인입니다..그런데 이게 어떻게 우리의 일방적 계약포기인지 가계약금이 아니고 이제와서 계약금으로 돌려서 중개인이랑 짜고 강경하게 안주는지..이런 경우 임대인 중개인 상대로 정말 저희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건가요?임대인은 공짜로 생기는 이돈을 어떻게라도 얻고싶은가봅니다...심증이지만 중개인한테 진술 이렇게 임대인 유리하게 하라면서 중개인한테 저희 가계약금의 일부를 주기로 한거 같구요...정말 저희 이렇게 가계약금을 못받아야하는건가요?어떤 방법이라도 알려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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