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ㅠㅠ 그냥 성인분들 많은 곳에 쓰고 싶어서
여기에 작성해요
기나긴 다이어트를 끝내고 빵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작정하고 3만원을 들고
빵집에 갔는데... 8개 9개 집으니 거의 3만원 훌쩍 넘더라구요 ㅠㅠ 작은거 집었는데..
보통 1만원으로 예전에는 종류별 6개 7개 사먹었던거 같은데 ㅠㅠ
제가 너무 옛낳사람인지 ㅠㅠ
빵은 작고 가격은 비싸서
꽁기했네요..식사도 아니고 간식인데..
요즘 빵값이 왜이렇게 올랐나요 ㅠㅠ
파리크로와상은 꿈도 못꾸고 파바나 뚜레주르도 비싸게 느껴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