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겹살림
두겹식이야.
한겹은 약하고
두겹놀이나
재미있고
어른놀이같고
하다가
가끔씩
젊은년과 같이 여행
그게 최고의 즐거움이며 행복이야.
옛말에
이런말이 있어
두겹살림은 안 망해도
한겹살림과 셋겹살림은 망조라
하지말아야하는 일이며 행위이니라.
가끔씩은 괞찮아도 평생 놀다가는 망조요.
버림받는 신세되니 잊지말고 놀도록 하여라.
그러나 버림받을자 마땅희 알찌어니
돈이며 여자는 결부하지말도록 하며
일과 여자의 관계상 놀도록하여야
바람직하고 승률싸움상 이익이며 득이며
사상기조가 되며 일체유심조이니
조심하여야할 일이며 행위이며
말은 씨가 되니 가야할 산이며 바다이며
마을이며 도시이며 나라이니라.
하니 나라의 도우미가 늘 항상 돕고 지내나
여자놀이는 두겹놀이라하나 10년마다
바꿔야 셋살림같이 행복하고 일체는 유심조이니
말하며 이야기하여 바람직하게
얻도록하여라.나라일도 이와 같는니라.
나라대통령부터 그와같이 놀며 행위상 옳지못하면
여장부의 도리상 욕과 행설과 비방과 타협이며
놀이상 여자는 금물대상이나 놀되 두겹살림으로 놀되
버리면 벌과 같이 욕과 비방과 행설과 타협과 도조사상이
나타나고 사라지기를 일년마다 열명이라하나
열행위상 하지말도록 하며 옳게 놀고 놀사람과 같이 놀도록 하여라.
놀되 누나랑 어미랑 헬미랑은 놀지말고 옳게 듣되
바른이야기인지 보통사람의 속담과 격언속담의 경지의 말이나 듣고살아야
삶이 옳게가고 바람직하게 가는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