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용감한거 같아요. 그런 부모한테 아이 맡기고 싶나요? 뭘 믿고요? 쓰니랑 시위한테 하는 행동을 아이한텐 안할거 같아요? 저같음 친정에서 떨어지겠어요. 남동생도 성인 이니까 알아서 살라고 하고 아버지야 평생 하고 싶은대로 사셨으니 쭉 그렇게 사시라하고요. 어머니는 스스로 거기서 걸어나오셔야해요. 쓰니 가족까지 그 쓰레기통으로 끌고 들어가지 마세요.
베플ㅇ|2020.06.07 01:28
부모가 둘다 무식하고 생각없기는 똑같은데 아빠탓만 하고있네. 그런 친정이랑 계속 엮이는 쓰니가 가장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