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사람들이 날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 ㅠ
새로 사귄 친구들한테도 너무 쉽게 보이는 아이로 보여지는 것 같고,(톡 하는 내용 보면) 지금 잘 지내고 있는 친구들한테도 날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종종 보여.
내가 ENFJ인데, 내 성격 상 난 진짜 사람들한테 엄청 내가 못하는 부분까지 다 해주려하고 다 퍼주려고 하다보니까 이런 관계가 된 것 같아.
이렇게 몇 년 더 살면 내 마음이 편치 않고 진짜 힘들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해보려고!
조언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