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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가 꿈인 고3 내신5등급입니다

쓰니 |2020.06.07 20:46
조회 331 |추천 0
안녕하세요 뒤늦게 꿈을 찾은 고3입니다

수능준비할생각 없었고 잘할자신도 없습니다

그래서 수능대신 일본어 자격증 준비 하고 내신으로

경민대(전문대) 미술지도과에 가서 졸업후 동국여대 큐레이터과 대학원을 갈려고 했는데

여기저가 알아보니 현실이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수능을봐서 동국여대 큐레이터과 (2.5등급 ) 로 바로 가고싶지만 할능력도 없고 자신도 없습니다

아니면 춘천에있는 강원대도 생각하고 있는데 내신을 4등급으로 올려도 강원대는 못가겠죠 ?

그냥 막막하고 공부를 왜이렇게 안했는지 후회되고 모든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그냥 하려던대로 일본어자격증준비 +경민대 를 가야할까요
아니면 자신없는 수능준비를할까요

"주변사람들(부모님 ,친구,선생님 )은 다 수능은 지금밖에 기회가 없고 (재수는 절대 안할생각입니다 ) 자격증은 나중에 따도 되니까 수능봐라" 라고 합니다

글을보니까 답정너 같아보이긴 하지만 인생을 더살아보신 언니 /오빠들 조언이나 현실적으로 봤을때 뭐가 더 좋은 선택인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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