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활의 지혜。

Doll |2006.11.15 22:01
조회 480 |추천 0




• 신발장 안의 쾌쾌한 냄새를 없애는 법
신발에 잡균이 많아서 그런 냄새가 난다는군요. 믿거나말거나.. 쩝.. 이럴때는 커피 찌쩌기 아니 찌꺼기를 헌양말에 담아 신발 속에 넣어 두면 곰팡이와 냄새 , 습기를 동시에 제거할 수 있답니다.






• 스티커와 테이프 떼기
벽과 책상에 붙여 놓은 스티커를 떼고싶을때는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보자구요. 스티커위에 뜨거운 바람을 쐬어주면 접착제가 녹아 바로 떨어지거든요. 또한 크레파스 낙서도 다리미를 이용하면 지울수가 있답니다.







• 전자레인지 냄새를 제거
물한컵에 레몬 두조각을 넣어 "강"에서 2-3분 가열하면 전자레인지 내부의 냄새를 말끔하게 없앨수 있습니다. 보리차나 홍차 한 잔을 넣고 가열하는 것도 냄새를 줄이는 방법이죠.







• 냉동실의 성에를 제거하려면
냉동실의 성에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냉동실 구석구석에 뜨거운 물을 뿌려주면 된다. 스프 레이 에 뜨거운 물을 넣어 뿌리면 심한 성 애가 간단하게 제거된다. 성에를 일단 깨끗이 벗 겨낸 냉장고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깨끗이 닦아낸 다음 성에가 끼는 냉동실 안에 식용유 를 발라둔다. 이렇게 해두면 다음에 성에를 없앨 때 물과 기름이 분리되어 잘 떨어진다.







• 깨진 유리를 깨끗이 치우려면
전구나 거울 등을 잘못해서 깨끗 렸을 경우에는 유리가루나 방 구석구석까지 흩어지게 된다. 이럴 경우에는 빗자루로 대충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서 바닥을 닦아낸다. 그러 면 눈에 보이지 않는 유리가 루까지 깨끗이 흡수되어 안심할 수 있다. 접착 테이프를 이용 하는 것 도 좋은 방법이다. 단, 진공청소기 사용은 절대 금물, 청소기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주택 내의 개미를 없애려면
부엌이나 방에 아주 작은 개미가 줄 줄이 기어다니는 수가 있다.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 으며 위생상 좋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혐 오감마저도 일이킬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개미가 기어다니는 통로에 소금을 뿌려 놓으 면 며칠 후에는 없어진다. 또 개미가 나오는 구멍을 찾 아 석유를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행을 떠나 기 전에 약을 뿌려두고 나가는 것이 좋다.







• 스티커 얼룩 제거방법
"욕조에 붙은 미끄럼 방지 테잎이나 스티커 얼룩을 제거 하려면 천조각이나 스폰지에 뜨거운 식초를 묻혀서 닦아낸다. 식초는 벽에 붙은 접착식 옷걸이를 제거하는데도 쓰인다. 천조각이나 스폰지에 식초를 묻혀서 접착되는 부위에 적셔준다. 또한 식초는 유리잔이나 목재, 도자기 등에 붙어있는 라벨을 떼어 내는 데도 유용하다. 라벨에 식초를 여러 차례 바른 후 6-7분 후에 라벨을 벗겨내면 깨끗하게 떨어진다.







• 베이비 오일로 세면도구의 더로움을 없앤다
욕실의 세면기, 대야 등 욕실에서 사용하는 도구에 달라붙은 때는 베이비 오일을 이용하면 클렌징한 피부처럼 말끔하게 지워진다. 베이비 오일 작은 양을 손에 묻혀서 세면 도구에 묻힌 다음 스폰지로 문지르고 나서 세제로 씻어내면 반질반질해 진다.







• 치약으로 닦으면 수도꼭지의 오랜때도 잘 빠진다
세면대는 매일 사용하는곳으로 온가족의 손때와 물 때가 묻어 지저분한 수도꼭지를 반짝반짝 윤이 나게하는 방법이 있다. 스폰지에 치약을 묻혀서 문지른다. 세밀한 부분은 칫솔을 이용하면 하고 마지막에 꽉짠 스폰지나 타월로 닦으면 깔끔해진다.







• 욕실거울 청소요령
욕실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띠는 곳이 바로 거울이다. 거울은 주기적으로 미지근한 물로 닦은 후 건조하면 깨끗해진다. 샤워등으로 김이 서리게 될 때는 비눗물로 거울을 다끙면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 벽지의 때는 식빵으로..
아이들의 손떄가 묻어 지저분해진 벽면은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가 붇은 부분을 문지르면 말끔하게 지워진다.







• 조명기구에 눌어붙은 먼지 제거
조명기구에는 뜨거운 열 때문에 먼지가 눌어붙기 쉽다. 또 한번낀 때는 잘 닦이지 않는다. 이럴 때는 조명기구위에 휴지를 덮은 뒤 세제액을 분무기로 뿌려둔다 20분 정도 지나면 먼지가 붙어서 위로 떠오른ㄴ데 이때 휴지를 떼고 헝겊에 물을 묻혀 닦으면 깨끗해진다. 단 물기가 완전히 마른후 사용해야 한다.







• 바닥의 기름제거
식용유나 기름을 엎지렀다던지 계란 후라이를 엎었을 때 집에서 삼겹살등을 해먹으면 기름이 장난이 아니다.. 그럴 경우 물걸레나 행주에 소주를 묻여헛 닦으면 말끔해진다.







• 집안에 담배냄새가 없게 하려면
집안에 담배 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방안에 온통 담배 냄새가 찌들어 코를 찌른다. 이를 방지하려면 커피 찌꺼기를 잘 말려서 재떨이 안에 넣어두고 여기에 담배를 비벼 끄면 커피향에 묻혀 더 이상의 담배 냄새가 나지 않는 이미 밴 집안의 냄새를 없애려면 청소하기전에 커피 찌꺼기를 방아느이 여기저기에 뿌린다음 조금 있다가 청소기로 빨아들여보자 은은한 커피향이 방안에 퍼지면서 담배냄새가 사라지게 된다.









• 욕조의 때 닦아내기
욕조의 때는 사람의 몸떄나 비누의 지방분, 물속의 칼슘 같은 금속성분의 결합으로 생기는데 이것을 나중에 닦아내려면 잘 닦이지 않는다. 따라서 목욕직수 욕조가 뜨거울 때 닦아야만 깨끗이 닦인다. 물 때를 스폰지로 닦아낸 다음 마지막으로 뜨거운 물로 씻어내리면 꺠꿋하게 된다. 또 목욕을 하고 남은 물에 적당한 양의 소다를 넣고 잠시 그대로 두면 더러운 때가 떨어지게 된다. 소다의 알칼리 성분이 물 때 등을 분해해주기 때문이다. 세제와 달리 몸에 달라 붙어도 안전하므로 목욕하면서 청소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금간 접시는 이렇게..
금이 간 그릇이 오래간다는 옛말이 있긴 하지만 접시나 찻잔에 금이 생겼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보기에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우유를 이용한다. 냄비에 우유를 적당하게 붓고 금이 간 접시와 찻잔을 넣은 다음 4~5분 정도 끓인뒤 꺼내 보면 금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우유의 단백질이 틈새에 들어가 응고되기 때문이다.









• 유리창에 페인트 묻지 않게 하는법
창틀에 페인트를 칠하고 유리에 묻은 페인트를 벗겨 낼 때 애를 먹는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미리 물기있는 비누를 유리에 대고 문질러 두면 페인트가 묻어도 물걸레로 다까아내면 말끔해진다. 아니면 젖은 신문지를 유리에 붙이고 칠을 한 뒤 떼어내는 방법이 있다.







• 집안에 페인트 냄새 없애는 법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땐 양파를 몇 개 쫴개 구석진 자리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 샤워기 구멍 녹 없애는 방법
샤워기의 구멍이 녹 때문에 막히면 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수돗물속에 포함된 칼슘등 불순물이 눌어 붙어 있기 때문인데 이럴 경우 칼슘을 분해하는 성질이 있는 식초를 사용한다. 뜨거운 물 1ℓ에 한 컵분량의 식초를 넣은 다음 샤워기를 1시간 정도 담가 놓으면 구멍에 붙어 있던 하얀가루가 없어지고 칫솔로 문질러 떼어내면 된다.









• 유리창 관리
유리창을 닦을 때는 신문지가 효과적이다. 비가 온 다음 마른 신문지로 닦으면 물걸레로 닦을 때보다 훨씬 깨끗해진다. 맑은 날 유리창을 닦을 때는 신문지를 축축이 적셔서 닦으면 좋다 유리창이 많이 더러울 때는 스폰지에 샴퓨를 묻혀 거품응ㄹ 내어 닦으 다음 맑은 물로 헹구면 깨끗해진다. 겨울철 유리창에 성에가 낄 때는 소금을 닦는다.
또한 유리창이나 유리그릇등이 깨지면서 유리가루가 흩어졌을떄는 빗자로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한움큼 뭉쳐서 바닥을 닦으면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처리된다. 또는 화장지에 물을 조금 묻혀서 닦는 것도 방법이다.







• 오래된 가구 광택 되살리려면
오랫동안 사용한 가구는 광태깅 없어져 낡은 느낌이 들 뿐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다. 마른걸레로 닦아낸 후 귤 껍질을 삶은 물로 닦아낸다. 그러면 자연스런 광택이 되살아 난다.







• 사용하지 않는 못의 보관
못은 잘못 보관하면 녹이 슬기 쉬운데 병속에 넣어두고 쓰면 항상 깨끗하게 쓸 수 있다. 꺼낼 때 병속에 손을 넣거나 전부 쏟아야 하는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병 뚜껑에 자석을 붙여 두면 병을 엎었다가 바로 세워 열면 뚜껑 안쪽에 못이 붙어 쉽게 쓸 수 있다.







• 오래 집을 비울 때 화분의 물은...
아파트에서 몇 개의 화분이 유일한 초목일 것인데 매일 물을 주지 않으면 작은 화분속의 수분만으로는 곧 말라죽게 된다. 휴가를 가거나 여러날 집을 비울 때는 화분옆에 물을 가득담은 양동이를 갖다 놓고 적신 수건을화분의 흙과 양동이의 물에 걸쳐 두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모세관현상에 의해 물이 조금씩 공급되기 때문에 결코 말라죽는 일이 없게 된다.







• 장판에 생긴 볼펜자국 없애려면
장판에 생긴 볼펜 자국은 걸레질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때는 물파스를 이용하면 쉽게 지워진다. 물파스를 자국에 칠하고 마른 걸레나 화장지로 닦으면 쉽게 자국이 지워진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으면 아세톤을 이용하면 되는데 단 표면의 도색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집안에 벽돌은 필수
비오는 날에 젖은 우산과 신발은 현관을 축축하게 하고 더럽게 해 불쾌한 느낌을 준다. 이런날을 대비해 현관에 벽돌 3~4개를 준비해 놓는다. 벽돌은 놀랄만큼 물을 잘 흡수해 젖은 우산을 벽돌위에 세워놓거나 신발을 놓아두면 이것만으로도 현관이 젖지 않아 골치거리가 어느정도 해소된다. 수분을 잘 흡수한 젖은 벽돌은 햇볕에 잘 말려서 신발장 아래 칸에 놔두면 신발장의 습기도 흡수한다.









• 가구를 옮기다 생긴 흠집제거
검은색 계통의 가구에 흠집이 생기면 커피가루를 물에 이겨 흠집난 자리에 바르고 마른 뒤 둘레에 묻은 커피를 닦아낸다. 그런다음 왁스로 문지르면 감쪽같다. 냉장고, 세탁기 등에 생긴 흠집에는 매니큐어나 에나멜을 칠한다.
니스칠을 하다가 마르기전에 긁히거나 자국이 생기면 미싱기름을 묻혀 발라주면 흠집이 없어진다. 또한 뜨거운 주전자나 국그릇 자국이 생겼을 때도 이런 방법을 이용하거나 마요네즈를 바르고 30분 정도 지난뒤 닦아주면 어느정도 회복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