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전자는 내신 난이도 헬 1등급 컷 80점대 초반에서 거의 백점. 모의고사도 1등급 초 전국권에 들 때 있음.
대신 학교에서 쌉아싸임 아무도 말 안걸어줌. 그냥 투명인간.
쌤들도 왜인지 널 안 좋아함. 가끔씩 동정의 눈길 받음.
3년간 쭈구리. 책상위에 앉아서 공부만 오지게 함. 추억 만들 기회x. 학교가 지옥 같음.
(반)
후자는 2등급 후반 아슬아슬하게. 모의고사는 3등급 초~후. 모든 혼자인 적이 없고 혼자여도 고고한 오우라 뿌리면서 혼자임. 전혀 외로워보이지 않는 마술.
반장선거 나가면 혼자 표 몰아받고 쌤들이랑 티카티카 장난도 치면서 편애받음. 대신 내신 2등급,모고3등급에서 벗어날 수 없음(떨어지지도 ㄴㄴ)
학교가는게 기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