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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몇년도에 촬영한 사진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초등학교 때인 80년대 초로 추정된다.
이 사진을 보면서 땡땡이 웃돌이와 파란바지 ^^ 분홍 샌들 ^^ 그대 당시 유행의 한 면을 보고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오늘은 두가지로 분류를 해 보았다. 파자마와 파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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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이다. 지금도 선호 하지만 시장통 아주머니나 연로 하신 분들을 제외하곤 잘 안입는 파자마!!!
활동하기 좋은 옷이자 살지기 딱 좋은 옷 ^^;;
울 어머니 빨간 구두가 인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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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중 후반으로 추정되는 정말 웃긴 사진 ^^
어느 미장원인지 모르나 저런 파마가 유행이었던가 ^^;;
바람이 분 것인지도 모르지만^^
아주머니의 대표적 마스코트 파마머리 ^^
설에 집에 내려가서 사진을 몇가지 골라 왔다.
근데 깜박하고 옛날 사진들을 챙겨 오지 못해 80년대 사진이 주류다.
곳 포항에 함 내려 가야 할 것 같다.
사진도 가져 올겸, 집에서 훔쳐올 것들도 좀 있고....,
참 규연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이 참에 한번 더 올려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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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누나 내외가 빠져 있는 사진이다.
우리 집안은 각자의 생일을 가장 중요한 행사로 알고 있다.
그래서 명절에 못 모여두 생일날에는 꼭 모인다. 주말로 앞당겨 여유롭게 축하를 해준다.
이 사진은 아버지 생신축하로 어딘지 기억 안나는 산장에서 1박하고 기념으로 찍은 것인데
가운데 파란자켓을 입으신 분이 아버지의 채팅 친구분이시다.(일명 소라누나)
우리 부모님은 한갑줄이신데 두 분다 컴에 대해 능숙하셔서 내게 멜도 보내시고 소스만지시는건 나보다도 잘하신다.
그렇게 컴을 좋아하시다 보니 컴으로 한동안 실갱이 하시다가 이젠 집에 떡하니 두대를 설치하셔서 각자 컴을 즐기신다. ^^;;(멜 자주 확인해서 답장 안하면 호통도 치시고 ^^)
이쯤에서 사진강좌 한번 위사진은 정오에 찍은 사진이다. 다시말해 해가 쨍쨍....,
이런 시간대는 보시는 바와 같이 빛을 받는 부분의 얼굴 톤이 튄다.
모델도 눈쌀을 지푸릴 만한 빛은 피하는게 좋다.
이런날 인물을 찍고자 한다면 빛이 투과되는 보자기로 얼굴에 해를가려 사진을 찍는다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다.
이럴땐 보조가 두명 필요 하겠죠...,
단체 사진일 경우는 포기 해야 하겠지만....,
이런날 위력을 발휘 하는게 수동사진이다.
수동사진기는 노출(조리게와 셔터의 관계.. 일단 이렇게 인식하자)을 임의 선정 할 수 있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찍을 수 있다.
이 부분은 사진의 고수들만 이용하는 부분
간혹 나처럼 아무생각 없이 수동카메라 가지고 저렇게 찍는 경우도 있다. ^^;;
ㅠㅠ 나두 실수는 하니까요 ^^;;
PS: 난 블로그를 하나 가지고 있다 그 블로그 용으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
사진 용량을 줄이기 위한 나의 잔머리라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