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40분 경 성수 이마트 방문..
서점을 이용하는데 남자아이 두 명의 소음 공세..
초등학생 저학년으로 보이길래 시끄럽지만 그런가보다 하는데
뛰어다니며 물총을 쏘길래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심지어 쏘는 시늉만 내며 장난치는 것도 아니라
실제로 물이 들어있어서 책에 물을 뿌리더군요..!
한마디 할까 하다 싸움으로 번질까 봐 차마 말은 못했는데
이 글 보신다면 아이 보호자분들은 반성하시면 좋겠네요.
8시 40분 경 성수 이마트 방문..
서점을 이용하는데 남자아이 두 명의 소음 공세..
초등학생 저학년으로 보이길래 시끄럽지만 그런가보다 하는데
뛰어다니며 물총을 쏘길래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심지어 쏘는 시늉만 내며 장난치는 것도 아니라
실제로 물이 들어있어서 책에 물을 뿌리더군요..!
한마디 할까 하다 싸움으로 번질까 봐 차마 말은 못했는데
이 글 보신다면 아이 보호자분들은 반성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