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이슈화 된다고 생각되어 올리게되었습니다!글을 처음 써봐서 두서 없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계란판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계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에너지 관리공단과 무림파워텍이 짜고 시범 운전 중인 사업을 종료사업으로 끝내버린사건 때문입니다.
※ 종료란, 정상적으로 기계가 작동하며 목표 열효율이 이루어졌을 때를 말합니다.
무림기업이 동작하지 않는 기계를 버리고선, 몇 십억을 달랍니다...
저희 회사는 사업 초기부터 계란판 건조를 위해 LNG 원료를 사용하는 건조기를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LNG 원료 비용,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생산원가가 상승되었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무림기업에서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드칩 소각 고온 열풍기' 라는 기술을 사용하면 LNG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매월 7~8천만원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보증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ESCO (에너지 절약사업)으로 지정받은 전문 업체로부터에너지 절약 시설을 도입하면,먼저 해당 업체가 전액 비용을 투자하고, --> 무림기업실제로 에너지 절감이 될 때, 그 때 절감된 에너지 비용으로 투자비를 분할 상환하는 정책 사업입니다.또한, 에너지 절감효과를 발생시키지 못하면, 그 차액만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계약에 따르면, 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더할나위 없는 좋은 것이지요.저희 부모님도 그런 줄 알고 계약 하셨구요
그런데, 무림기업에서 하겠다더니, 하청의 하청업체로 기계공사가 넘어갔고
무림기업(계약업체) ↓ A기업 (1차하청업체) ↓ B기업(2차 하청업체) 공사..?
1. 저희는 무림기업과 계약을 한 건데, 느닷없이 B기업이 와서 공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언젠가부터요!!!!!!! 동의?? 없었어요. 아예 몰랐던 사실입니다.
2. 공사 기간..? 1년을 약속했지만 결과적으로 2년이 걸렸구요
3. 설치 후, 정상 동작?? 안해요..... 그냥 폐기물 입니다. 그런데도 M기업에서는 대금을 청구하고 있고, 돈을 주지 않는다고 압류를 합니다. M기업에서는 원재료가 불량이라고 문제 삼습니다. 본인들 기계가 잘못된 거라면 정확한 증거를 가져오래요
4. 에너지 관리 공단에서는 정상적인 사업 마무리를 할 때, 저희회사 사인이 필요합니다만, 무림기업 쪽 직원의 사인을 받고, 사업을 정상 종결을 냈습니다. 이 사업은 반드시 에너지 사용자인 저희 회사의 확인이 필요한 건입니다. 이러한 에너지 관리 공단 담당자의 문서 조작으로 인해, 무림과의 소송에서 패소할 수 밖 에 없었습니다.
5. 무림기업에서 당시에 재직 중이시던 전직 대표님이 성능을 보장할 수 없다는 사실확인 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지만, 대한상사중재원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받아들여주질 않았습 니다. 무조건 저희 회사가 돈을 내야한답니다.
무림기업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압류, 거래처 등의 발을 묶어버립니다. 통째로 저희 회사를 없애버리려고 합니다.저희 부모님이 평생동안 이뤄오신 회사입니다.
국가와 공기업이 M기업의 편을 들어주니 저희같은 소규모 업장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한 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또, 30초만 시간내시어 청원에 동의한번만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NkmqC
관련된 기사 첨부해드립니다.ㅠㅠhttp://m.kyeongin.com/view.php?key=20200526010005471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