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증아니구 많이부유한편이야
아빠 중소기업사장이기도하고 집도 서울 서초에 고급아파트살거등
울집은 복짓고살려고 가난한집도와줘
나보다2살어린 고1여자앤데 엄마는이혼해서없고
아빠는사업하다망한뒤 집나가버렸데
기초생활수급자등록하고 불도안켜지는집에서 상한햇반이랑 김치만얻어와먹는여자애거등
그래서 우리가 매달200만원씩지원해준당
원룸잡아주고 옷이랑화장품,문제지랑 인강지원해쥼
용돈하고 먹거리도 ㅎㅎ
엄빠가그러더라고 남에게복을많이짓고살아야한다구
암튼 그렇다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