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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꼬였네...

Dioemaaa |2020.06.12 17:13
조회 70 |추천 0
안녕 나는 25살 경남권 사는 필자야...
24살 첫 직장을 가져서 25살 되고 3월 까지 일하다가 그만
두게 되었어 일이 너무 힘들어서...

근데 다니는 도중 사고 안칠줄 알았는데 월급받고도 내가 생활하기에 힘들어서 대출을 시도해서 아 재밋다 놀고 나면 또 열심히해서 이자 내면서 갚아야지 난 직장 있으니깐 갚을수 있는 능력 되겠다 싶어서 그렇게 지낸지 벌써 1년은 넘었지?? 대충 ... 근데 대출금 쓰고 월급 쓰고 나니깐 또 대출에 눈이 가는거야 .. 할수없이 또 신청해서 쓰고 하다 결국 지금은. 원금 대충 2000 정도 남았어... 근데 코로나 때문에 직장이 잘안잡히는거 있지 ... 계속 구할려고 지원 넣고 알아 보긴 하는데 기다리는게 이제 또 지치고 힘들고 그러더라고 하... 신용카드도 있겠다. 그럼 일단 이거라도 쓰면서 버터보자 라는 생각으로 또 직장을 구직활동을 했는데 안되 ... 아 이게 진짜 맞는길인가 ...할수없이 현금 서비스 신청해서 또 100만원 으로 버티다가 또 안되니깐 폰테크로 해서 좀 알아볼까 싶어서 했다가 사기 당해서 1000만원 물려주고 범인은 안잡히고 경찰서에서는 영장 나와서 겜회사 조회 들어갔다 라고만 말해주고 1000만원 물려준것도 사실 나 적금 모아둔걸로 막았지만 아버지가 적금은 깨지말러면서 아버지 돈으로 해결 하주셨는데. 카드값 현금서비스 이제 매월 10일에 이자 내라고 문자 오는데 매일 미칠거 같다...
부모님이 하지말라는거 안했어야되는데 지금 우울증 강박증
겹처서 잠도 매일 못자고 부모님앞에서는 강한척 안아픈척
새벽에는 부모님 자는시간에 마음병 때문에 온몸이 찌릿찌릿 크게 아프네... 자살 이라는 생각도 많이들고 자살이라는 거 자체가 부모님한태 하면 안되는 행동인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옥상도 자주 올라가고 매일 새벽에 아프며 눈물 흘리고 그럽니다.어떻게해야될까요 부모님한태 말은 하기 싫은데 .. 쓸때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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