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송승헌이 제대 후 첫 작품인 영화 ‘숙명’을 1만5000여 일본 팬들에게 처음 공개하며 컴백의 신호탄을 알렸습니다
송승헌은 지난 16일 오후 4시부터 일본 도쿄 인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열고 ‘숙명’의 영상 공개와 함께 오는 3월20일 개봉 소식도 알렸습니다.
또한, kbs 2tv ‘여름향기' 이후 5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제목은 포스가 느껴지는 '에덴의 동쪽' 50부작 mbc 특별기획 드라마로 ‘에덴의 동쪽’은 한 날 한 시에 한 병원에서 태어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복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작비가 무려 250억원에 달하는 대작드라마네요~ 한편, 대물로 복귀하는 친구 권상우(32)와 함께 출연한 영화 ‘숙명’은 3월에 개봉앞두고 안방극장에서는 어떤 성적을 낼지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