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프도 못 뛰었음
그렇게 드림단콘을 뛰고..과몰입녀가 된 나는 드림을 뒤지게 사랑해야겟다고 다짐함..근데 콘서트 지나고 며칠뒤에 윈터팬미팅공지가 뜸 진짜 도랏노 돈도 없는데 일단 얼레벌레 잡았음 1부 2부 한장씩...잇는 돈 없는 돈 다 긁어모아서 입금을 끝마쳤는데 갑자기 뇌리에 스쳐가는 생각..나중에 돈없어서 앙콘가는 게 더 아쉽지 않을까 싶은거임 왜냐면 화정 시야 개똥이니까..스탠딩의 짜릿함에서 아직 못 빠져나와서 어리석었을때지..그래서 과감하게 두 장다 취소때림..근데 어떻게 됐게요..코로롱땜에 나름 스포도 날리던 앙콘이 소문없이 사라져버리고 아무 오프도 못 뛰게 되었음 이쯤되면 그냥 이때까지 운이 좋았던게 아니라 지금의 운을 끌어다가 쓴것같기도 함..그래서 결론은 마스크 잘 쓰고 댕기자..나의 오프를 위해 마지막 오프가 2019년11월 17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아 이상 오프라 했지만 그저 신세한탄글이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