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절실한 취준생을 대상으로 취업 스터디 멘토링 사기를 고발합니다.

흙흙 |2020.06.14 13:06
조회 464 |추천 0
제목과 같이 취업 스터디 멘토링 사기를 고발합니다.
강남역과 역삼역일대 공유오피스 F***에서
본인 업무공간 이외 취준생들 대상으로 멘토링 장소로
악용하는 현직자를 고발합니다.

취린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1~2번은 도움될 수 있지만,
늘 똑같은 패턴, 본인이 인사담당업무를 했던것도 아니고
심지어 현 트렌드에 맞지 않는 10년전 낡은 지식으로
회비 1만~1만 5천원을 받아가며 멘토링으로 겸업을 하네요.
코묻은 취준생 돈 갈취해가며 사기를 치네요.

현직자과 주관하는 외국계 회사 멘토링
~취업 스터디.
이런거 무조건 거르세요.

본인 신분은 철저히 감추며 연락처 이름 절대 안알려줍니다.
결국 그 분 개인 업무까지 떠 맡게 될거에요.
물론 무급입니다.

아무리 절실해도 아닌건 아닌거같네요.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폭로합니다.
네이버 카페 및 단톡방에서 활개치는데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어그로꾼 아니고 전 피해자며
취준생분들 아무리 절실해도 정식 업체 아니면
검증되지 않은 곳에서 유료로 절대 하지마세요.
다 사기꾼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