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평범한 직장 다니고 있는 글쓰니야
다름이 아니고 난 고등학교에 취업계 나와서 일을 고딩때부터 해왔어 그때 잠간 일주일정도 하고 그만뒀거든
그때 잠깐 다른 과애랑 친해졌거든 그뒤로 그만두고 졸업할때까지 개가 연락을 안하다가 뜬금없이 내 생일때 축하한다고 연락온 뒤로 가끔식 연락을 했어 근데 개가 뜬금 없이 돈을 빌려달라는거야 별로 학교다닐때도 그냥 인사만 하던애였는데 5년만에 돈을 빌려달라 연락이 온거야 처음에는 나두 거절을 했다? 근데 그 뒤로 한달에 한번씩 돈을 빌려달래 그뒤로도 계속 거절을 했어 이런애는 차단을 하는게 맞지? 아님 내가 너무 야속한건가?
돈빌려달라 할때마다 자기 병원비 애기하면서 빌려달라던데 안빌려주는게 맞지 ? 너네는 이런경우에 어떻게 말하니? 조언좀 부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