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입사를 하고 한달반 정도 다니고 퇴사를 한 사회초년생입니다.예전에 다니던 회사를 다니고 그만둔뒤 취업전문 학원에 다닌후 얼마지나지 않아 입사하게 되어 정말 기쁜마음으로 다니고 있엇습니다.
손이 빠른 편이 아니라 사회초년생들이 눈치보는만큼은 어쩔수 없이 보고 그만큼 노력해야한다는것도 알고 정말 노력하려고 많은 시간을 쏟기도 했습니다.문제는 업무외적인 곳에 있엇는데요 야근을한후 집으로 갈때 종종 부대표님이 잡아서 본인의 사적인 대화를 하셧습니다.하는건 좋앗지만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두번정도 들어보니 조금 회사가 이상하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업무에는 큰지장이 없으니 다니자 라고 생각하고 있던도중 집에가서 잠을 자려하는데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잠을 새벽7시까지 이루지못해 응급실에 가게 되었는데요 병원에서는 맹장이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즉시 수술해야한다고 저는 혹시나하는마음에 사진까지 찍어가며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수술후 회복기간을 갖고 출근하겠다고 했습니다.이때는 5월15일 이엇는데요 저희회사의 월급날은 15일이엇습니다.하지만 회사에서는 청년인턴을 신청한 상태였고 저는 그전부터 조기출근을해 이번월급은 현금이나 다른사람의 계좌로 받아야한다는 공고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몸이 어느정도 회복된후에 차장님에게 저 월급은 어느 경로로 받는건가요?라고 여쭤보니까 늦어서 월요일(18)일에는 들어갈꺼라고 말씀하셧지만 부대표님의 말은 달랏습니다.병원은 어디냐 병실은 몇호냐 등등의 말로 시작했습니다. 월급을 제날짜에 받아야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에 병원비를 핑계로 늦어도 주셔야하는 날짜에 주셔야될것같다는 말씀을 드렷는데 부대표님은 병원비가 얼마나왓냐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보험비적용이 안된 가격을 불러드렸습니다.300만원정도 됫엇던거같습니다. 그러자 부대표님이 그렇게 많이 나왓냐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그제서야 보험처리가된 100만원 정도의 금액을 말씀드렸습니다.당시 회사를 한달도 안다녔던 저의 월금은 50만원 남짓이엇습니다.부대표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돈으로 내지도 못하는데 회사를와서 받아라 라는 식으로요...그때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이런 사람밑에서는 일못할것같다는 생각에 그러다보니 그분얼굴 보는것도 힘들어지더군요 ..금요일날 수술해 주말에 좀괜찮아지는것같았지만 다시금 배가 땡기고 걷기가 힘들어 저는 개인적으로 회복기간을 더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까지 회복기간을 가진후에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 출근을 하니 의외로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제가 생각했던 분위기가 아니엇습니다.하지만 친한 회사동료에게 대리님이 뒤에서 저에대해 말씀하시는걸 들었습니다.본인의 지인도 맹장 수술을 했엇는데 3일있다가 나오고 비용도 100만원이 안들었는데 100만원이 넘엇다고 하니까 의심스럽다는 말을 뒤에서 하고 다니셧더군요...그래서 더는 지체하는건 아니다 싶어 퇴사결정을한후에 대리님에게 먼저 말씀드렸습니다.대리님이 제 사수셧거든요 그런뒤에 차장님에게도 말씀드렸습니다.저는 회사와 좋게끝내고싶어 예전부터 너무 다니고 싶던 회사에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와 나간다고했지만 외려 역효과가 나서 안좋게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뒤로 한달의 시간을 갖고 퇴사를 하게 되었고 바로어제 월급날이엇는데 병가는 결근으로 20만원정도 빠지고 주휴수당역시 실밥을 풀러간날 그주에2틀 빠진날까지 합해 14만원정도 빠졋습니다.지각조퇴역시 3만원정도 빠졋구요이렇게되서 기본급 171에서 40만원정도 빠져 130만원정도되는 월급을 받았습니다. 전에 다니던회사에서는 병가나 결근을 해본적이 없기에 이런부분에대해 아무것도몰라 병원서류도 제출하지않았고 결근 서류에 사인해본적도 없어 서류도 제출안하고 결근서류에 사인까지한 상태라 아무것도 손쓸수 없는건 알지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하아 말할곳이 없어 이곳에 글써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