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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신의 식탐.

깨냥 |2020.06.17 00:05
조회 11,625 |추천 111


어쩌다 으르신이 이렇게 되셨는지...ㅠㅠ
으르신...? 저 이건 제 밥인데요? ㅇㅅㅇ


바빠진 요즘... 저도 먹어야 간식도 사드리고,
사료도 사죠...ㅠㅠ
하지만 으르신께선 끝내 *한입만!*을 눈으로 쏴
주시네요...;;;;


한 입 드시는 으르신~ㅋ 못생겨짐!!ㅋㅋ
이때만큼은 으르신 자체빤짝 뽀샾능력도 잠시 해제가 되나
보네요~ 오호~!!! 으르신 약점 하나 더!!!ㅡㅡ+


드셨으니 이제 운동? 해요~~^^


크크크~ 이걸 생각하며 집으로 향하는 집사의 발걸음은
오늘 너무 가벼웠답니다~^^♡


간식도 드셨고~ 그럼 이제 ㄱ...ㅡ????
ㅡㅡ????


으르신? 저...... 그 쬐끔한?(풉!)배에 뭘 그렇게 많이
담으시려고 하시는거예요??


ㅡㅡ 저... 아직 안 뜯었고, 뜯을 마음 없으니까 그냥 주무
세요!!!ㅠㅠ


블안한건지 부족한건지... 미안해지고, 씁쓸하게 으르신의
식탐이 늘어가네요...
으르신.......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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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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