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급하게 일이 생겨 집을 비운 엉아를.......
으르신은 늦은 밤까지 기다리시다 잠이듭니다......
여기까진 동화같은 어젯밤이였는데...ㅠㅠ
으르신...... 오해세요!!!!!
잠에서 깨신 으르신... 늘 하시던데로 엉아를 찾아 이리저리
찾아보시곤...... 저 상태로 요지부동입니다...ㅠㅠ
아니라고욧!!!!
엉아 이따가 온다고요!!!!!
하... 저 그리 독하게 살지 않았는데...ㅠㅠ 엉아 쫓아낸적
없잖아요...... 억울하네요......
이 오해...... 아무래도 신랑이 돌아와야 풀리실듯...;;;
아니!!! 근데 왜!?? 눈빛이 진짜 그런건데요??? 으르신??!!
헐...... 저보다 그딴 곰탱신의 분신을...ㅂㄷㅂㄷ!!!
오늘도 으르신과 티카티카 뽀짝뽀짝 즐겁게 보냈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이번주도 아자!!!!!
억지로~^^♡ 으르신의 하트 발견!!! ㅍ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