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 후배에게 조언 하는 방법?

Errrrr |2020.06.18 10:42
조회 25,120 |추천 23

회사 후배의 고쳐야할 점이 보인다면 다들 어떻게 이야기 하시나요?

저보다 몇살 어린 신입으로 들어온 후배가 있고
같이 일한지는 일년정도 됐는데,
여러가지 고쳐야 할 점이 보여요.
제 상사분께서도 그런 점에 대해서 저랑 가까우니 제가 잘 이야기 하라고 말씀도 하셨고..

근데 제가 후배가 처음있는거고 사수가 된 것도 처음이라..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모르겠네요..너무 어려워요ㅠㅠㅠㅠ
평소에는 친하긴 한데 그런 이야기를 꺼내서 서로 조금 불편해질까봐 생각도 들고..

다들 어떻게 얘기를 하시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추천수23
반대수3
베플ㅇㅇ|2020.06.18 12:20
고쳐야 할게 있으면 커피한잔하던가 술한잔하면서 적당히 이야기 해주세요. 회사가 단체생활인데 상사가 후임에게 그런말도 못해요? 친하다고 후배가 아무렇게나 행동하는걸 그냥 보고 있을거에요? 말은 안하면 후배는 모르고 글쓴이는 그부분이 계속 보일것이고 결국 손해보는건 글쓴이입니다. 불편해질거 생각하지마세요. 회사에 일하러 가는거지 친구만들러 가는게 아닙니다.
베플생각을해보자|2020.06.19 14:21
기분상하지않게하는 조언이...조언으로 들릴까요?? 과연 그런 조언을 듣고 후배가 잘못된 점을 고칠까요?? 그냥 조언은 따끔하게 하세요.......
베플ㅇㅇ|2020.06.19 14:54
불편함 없이 지적은 불가능.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고 나갈 것. 그런 불편함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죽도 밥도 안 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