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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라고 하는 거래처 사장 진짜 배를 째도 될까요?

ㅊㅊ |2020.06.18 11:31
조회 120 |추천 0

제목 어그로...ㅈㅅ

 

거래처에 6천여만원 물품대금 받을게 남아있어요.

 

지급명령 확정 받고 재산조회까지 했지만.. 채무 법인 명의로 아무것도 없네요.

 

 

그런데! 괘심하게도!

 

자기 아들 명의로 개인사업자 내서 똑같은 사업장에서 낚시미끼관련

 

온/오프라인 영업 여전히 잘 하고 있어요.

 

 

찾아갔더니 실질적인 사장은 그대로고 명의만 사장인 아들은 상주하지도 않음.

 

물품대금 지급하랬더니 돈 없다고 완전 배째라임.. 진짜 배를 째줄 수도 없고..

 

 

대한민국에서 돈떼먹기 참 쉽네요.

 

형사고소 해봤자 법인이 달라서 방법이 없다고들 함..

 

답답한 마음에 쇼핑몰 오픈 해버리고 장사하는데 지장 주고 싶지만..

 

법적으로 문제소지가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ㅜㅠ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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