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10대 학생입니다. 저희 가족은 삼성에서 구매한 에어컨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한달이 다 되어가는 상황임에도 서로 책임을 떠맡기는 상황과 해결이 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제가 봤을 때 너무 어이가 없어 글을 적어봅니다. 소비자 고발 센터에까지 문의를 하였지만 유무상 서비스 기관이 아니라서 해결을 해주지 못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긴 글이겠지만 이쪽으로 아시는 정보가 있으시거나 종사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20년째 L사 에어컨을 문제없이 사용하였습니다. 점점 더워진 날씨에 작년에 세탁기와 함께 에어컨을 구매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힘들게 버신 돈으로 에어컨을 구매하였지만 튼 횟수는 작년과 올해 합해서 10번도 되지 못합니다.
작년 4월 30일 냉온풍기 에어컨을 구매하였고 로사 기사님이 오셔서 설치를 하셨고 냉기가 나온다는 것을 시험하시고 가셨습니다.
5월 쯤에 작동을 하였지만 냉기가 나오지 않아 As를 신청하였고 늦게 와서 로사 기사님을 불렀고 두 업체가 왔지만 AS 기사는 그냥 가시고 로사 기사분 께서는 가스만 주입하시고 가셨습니다.
8월 쯤에 차가운 바람이 또 나오지 않아서 AS 신청을 하였고 8월 6일에 오셔서 AS기사가 오셔 실외기에 가스 측정기로 측정하고 보여주셨습니다(사진 첨부) 기사분이 설치한 곳에 연락하라고 하시면서 배관 쪽에서 가스가 새는 것 같으니 배관을 재설치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로사 기사님께 연락을 들였더니 재설치시 비용이 들어간다는 말씀에 어머니께서 화가 나서 AS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실장님과 연락 한 결과 비용을 더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로사 기사분께 다시 연락하여 말하였고 며칠 후에 배관을 재설치해주시고 가스도 다시 넣어주셨습니다. 그 후로 AS기사가 사진을 찍으러 오셨습니다.
작년에는 3~4번 틀었고 온풍기는 작년 겨울이 춥지 않아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년도 6월 9일에 저희는 처음 틀었고 차가운 냉기가 나오지 않아서 as 1차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후 12일에 as(A) 기사분이 오셨고 가스가 새는지 측정을 하려면 기계가 필요하다며 다음주에 기계를 가지고 오겠다며 그냥 가셨습니다.
15일에 as(B)기사님이 오시고 실외기에 가스를 채워주시고 실내에어컨에 가스가 새는지 측정하기 위해 에어컨을 분리 하시고 약을 뿌리신후 측정하셨고 에어컨에는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후 정리하는 작업은 대충 하시고 가셨습니다.
오후에 고객센터 실장과 연락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품을 교환해주던지 에어컨 문제로 불편하게 하지 말아달라*며 강조하셨습니다
16일에 as(A)가사가 전화가 와서 계속 이런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자 그러면 처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 교환 처리를 하시지 그랬냐면 오히려 소비자가 교환처리를 하지 않은 것을 문제 삼으려고 하시는 말씀에 제일 화가 났습니다. 작년 처음 냉각 때문에 오실 때에는 교환처리에 대한 말씀은 없으셨고 그냥 냉각만 넣었는데 이제와서 교환을 하지 않은 소비자 탓으로 말하는 태도에 기가 막혔습니다.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문제를 보고 나서 교환을 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 해주시는 일이 일에 포함되지 않나요? 만약 그때 제품 교환을 제안해주셨더라면 저희는 에어컨 교환을 원했을 것입니다.
16일 오후 2시부터 그 다음날 오전 5시까지 15시간 정도 작동하였고 시큼한 냄새로 인하여 2번씩이나 환기를 하였지만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as(A)기사님께 전화를 하였고 그 다음날 17일 오전에 오셨습니다. 냄새가 나는 이유는 분리를 하면서 뿌렸던 약 냄새나 가스레인지와 음식 냄새가 에어컨에 베어 냄새가날 수 있다고 하셨고 가시는 준비를 하시면서 냉각이 좀 부족한 것 같다고 하시면서 가셨습니다.(그렇지만 냉각을 채워주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예상대로 가스가 부족했는지 19일 저녁에 작동을 한 결과 냉기가 나오지 않았고 어머니께서는 as(A) 기사분께 전화를 했지만 전원이 꺼져서 알릴 수 없었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A기사님과 실장님께 이 상황을 말씀하시면서 알려달라고 하셨고 오전 중에 기사님이 집에 오셔서 가스를 채워 넣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20일에 저희는 기사님이 오전에 오실 줄 알아서 어머니께서도 문자로 가스를 넣는 기계와 가스 측정 도구가 필요할 것 같다고 보냈지만 오시지 않아 또 고객 상담실에 전화를 하였고 오전에 오시는 것을 요청 하였는데 오시지 않았고 실장님께 꼭 이 상황을 알려달라고 **저희가 불편하지 않게 해달라고 또 강조를 하였습니다.**그후 다른 상담원이 연락이 와 현재 A기사님이 휴무날이라고 알려왔습니다.
1시가 넘어 실장님께 연락이 왔고 지금 올 기사가 없다며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월요일에 올 것 같다는 연락과 영@@ 서비스 센터와 상의 후 연락을 드리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2시에는 영@@ 서비스 센터에서 23일에 방문하겠다는 연락을 받고 가장 더운 날에 (일기예보에서는 33도라고 하였습니다) 에어컨 점검을 해주면 어쩌냐 내일(21일)이라도 와서 주입을 하던지 제품을 교환해달라고 말하였습니다.
제가 18일까지 시험기간이라서 신경을 쓰지 못하였는데 어머니께 말씀을 들어보니 정말 가관이더라고요. 서로 제대로 해결을 해주려는 마음이 없어 보이는 태도와 책임이 없다는 태도는 소비자 가족으로서의 입장에서는 제일 화가 났습니다. 정말 이런곳 에다가 적지 않으면 냉 이리 많은 AS 기사분이 왔다갔다 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럴 줄 알았다면 문제가 생기고 나서 바로 교환 처리 원했을 거고요.
부디 읽으시는 분들은 가정에 에어컨이 원활하게 작동되기를 바라면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하네요.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pc로 썼더니 모바일로 보기에는 불편하여 문단 수정하였습니다. 혹여나 기사님들을 A와 B로 지칭하여 썼다는 점에 불편하실까봐 말씀을 드리는데 2주간 이렇게 많은 기사분들이 왔다갔다 하셨다라는걸을 강조하고 싶었어요,,!!
++나 억울해요 카테고리에 적었다가 사는 얘기로 카테고리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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