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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21살 어린 연하남 꼬시기 추악한 실체

에휴 |2020.06.21 12:02
조회 3,308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정도 사귄 네팔 외국인 남자친구가있습니다 .

2017년 6월부터 연락하고 지내며 만남을 갖게되었습니다.

B군 네팔 남자친구는 그당시 팔에 깁스를 하고있어 일을 하지않았습니다.

 제 남친은 안산에있는 동ㅇ교회에

네팔부예배에 참석하고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자기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이있다면서 교회분 칭찬을 하더라구요, 그중에 유독 많이

얘기를 꺼내는분이 있었는데 최ㅇ희 네팔선교팀이라면서 교회 집사라고 하더라고요 .

네팔이름으로는 사ㅇ 라는 이름으로  선교팀에  활동하고있더라요

 사귀던 그해 9월에 남자친구는 그 최집사와 교회분들과 본인네팔집과

네팔교회에 후원을위해 간다며 다녀오겠다고 했고 네팔갔던 당시에는 연락이 꺼져있었습니다 .

신학교에 가고싶으면 신학교에 보내주고 후원도 해주겠다고 하고

네팔교회도 후원해줄겸 겸사겸사 간다했고 저에게 걱정하지말라고 금방오겠다고 했습니다 .

다녀와 말로는 집사님이 세탁기를 사주셨다 . 자기 집에 몇일간 머물르셨다 그런얘기들이였습니다.

 

그렇게몇개월이 지나 남자친구가 안산에서 오고가는데 ..남자친구는

원주인 저희집에 저랑있을때면 항상 핸드폰을 꺼두었습니다 ..

 제가 핸드폰을 키게되었는데  그 사ㅇ라 (최집사 )저장되어있는 선교사가 메세지를 보내왔어요

잘있는거지 ? 무슨일 있는 거 아니지 ?너무걱정된다면서

전화도 걸었다 끊었습니다. 그때만해도 누구냐고 했지만 교회선교사님이라면서 내가 걱정되서

전화했나보다고 둘러대고 있었습니다,

 그후 너무 의심스러운나머지 자고있는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게되었고  구글메일 이라는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정말 충격적인 말들을 주고받은 기록들이 있었습니다 .

최ㅇㅇ라는분이  사랑해서 고맙다고, 날 용서해주라며 ,미안하다며 일반 연인들사이에서나

할수있는 깊고 은밀한 말들을 하며 제 남자친구와 메세지를 주고받았고 그곳에 양산을 쓰고 둘이 팔을두르거나 놀러가서  둘이함께 찍은 사진들이 잔뜩 들어있었습니다 .

 

그 교회 집사라는사람과 제 네팔 남자친구는 21살 차이납니다 .

2020년 기준으로 남자친구는31살입니다. 그집사는 52살이구요

그 교회 최집사는 제 남자친구를 좋아했고 , 남자로 느꼈던것 같습니다

21살어린 제 남자친구에서 이혼하고 올테니

자기와 미래를 함께하자면서 ,하나있는 아들을 남편을 주고오겠다고 하며 인생을같이하자고 했답니다.하고싶은 사업적인 아이디어나 꿈을 말하면 좋은아이디어라고 해보라고  신학대를 가고싶으면 가라고 서포트해주겠다고 레스토랑이 하고싶으면 해도좋고 가난한나라에 가서 함께 선교도하자면서 ..이런저런 많은 대화를 제남자친구에게 했더군요.

너같은 남자면 결혼해도 행복하겠다고 ..그런대화도 했고

함께 오이도에도 가고,이곳저곳을 데리고 다니며 맛있는것도 사주며 구경도 시켜주었습니다.

저는 그 최ㅇ희라는 집사에게 메세지를 했지만

 그 집사는 당신 남자친구를 모른다면서 딱 잡아떼더라고요 ..

구글메세지와 사진들이 버젓이 있는데도 말예요.

제가 남편도 아냐며 ..당신교회도 아냐며 ..제가 그럼 찾아가겠다고 하니

나중에는 죄송합니다 ,그런사이가 아닙니다.

하나님 사랑을 아르켜주고 싶었다면서

다시는 연락안하겠습니다 .

이쯤에서 끝내달라는 식으로 정리하려했습니다.

 

저는 그충격으로 집에와서 한참 충격에 헤메다가

평소 먹지도 않는 술들을 여려병 먹은후 수면제를 다량으로 먹었고 느낌이 이상한 어머니가 신고를해주셔서 저는 원주 세브ㅇㅇ병원에서 위세척과 치료를 받은뒤 안정을 찾을수있었지만 조금만 늦으면 못깨어날수도 있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배신이 컸지만  21살차이인데 현실적으로 그 둘이 결혼을 할수없는사이기도 했고

남자친구은 부담스럽기도 했고 사역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덕적이지못해

 제가있는 원주에 2018년 본격적으로 오겠다 생각했어요.

오이도 직장을 정리하고 원주로 오게되었고 남자친구도 전화번호가 바뀐상태였고요 .

그런데 그 집사에게서 바뀐 제 남자친구 번호로

메세지가 왔습니다 .

 자기 돈 300만원을 갚으라고요 . 

저는 제 남자친구를 모르신다면서 무슨 돈을갚으라고 하시냐며 문자를했습니다 .

그랬더니  제가 아니라 제 지인분께서 당신 남자친구에세 돈을 빌려줬다며 그분이 받아달라고 했다는 말도 안는소리를 했습니다 .

..무슨 음흉한생각으로 300만원이라는게 적은돈도 아니고

선뜻 줬다는게 기분나쁘기도했고  21살 어린애에게 어떤 마음으로 돈을줬는지

 모르겠지만 자꾸 이런명목으로  남자친구에게  연락할까 싶어서 ..돈을  갚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돈을 갚았으니 이제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2020년이 되었습니다 .

저는 남자친구와 함께한지 3년째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비밀없이 모든것들이 잘 되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앞으로 행복할 일만남았다고

네팔에 있는 형도 결혼하라고 했고요  ..

 

그런데 그 최 ㅇ희 집사가

 네팔선교팀에  제가결혼할 남자친구의 네팔친형 D을 넣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

대체 21살 어린남자와 이혼하고 온다며 결혼하자며 서류까지 준비하겠다며 말한사람이

제 남자친구의 친형이랑 같은선교팀에 있다는게.. 소름이끼칩니다 .

  저는 그 집사에게 문자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냐고...

제 남자친구와 결혼할려고 했던 음흉한생각을 알고있는데 . 내 남자친구 가족과  선교를 왜하는지 ..그랬더니 그집사가 말합니다 .

 (하나님의 계획인줄로 압니다 .. )라구요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

 21살  어린애한테 이혼하고 올테니 결혼하자며

사랑한다고 하고 정말 이 모든 것들도

하나님 계획이셨습니까 ??

 

이런사람이 네팔사역  (굿ㅇㅇ버) 라는 선교단체있으면서  사역을 하고계신다니 :;

 

남편을 기만하고 , 아들을 기만하고 ..

내 남자친구의 가족들은 까마득하게 모르고있는데

교회 누나라고만 얘기하고 숨기며 얼마나 신실하고 진실한 크리스쳔인듯 쑈하셨나요?

 

 같은 선교팀분들한테 죄송하지도  않으시던가요 ?

  정말 당신이라는 여자 !!! 징그럽고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

   이제 결혼계획도 무너졌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

만족하시나요 ?? 

  이혼을 하시고  결혼을 하시던지  제 남자친구도 데리고가셔서 그 팀에넣고

맘껏 선교사역하시길 바랍니다 .

 

 많이 아프게 하셨어요. 절 .,

살면서 두고두고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네이버에 네팔남자와 결혼이라고 치면)

지식인으로 해서보다보면

2017년 작성  게시물에

 28살 남자와 49세 여자 결혼이가능하냐  교묘히 지인이하는것처럼 지식인에 물어보는

글이있습니다 .

언제 지워질지는 모르나 

시기적으로 21살 차이나는 여자가 대한민국에 몇명이있지 않고는

글쎄요 ..그글을 누가올렸을지요 .

........................................................................................................................ 

  그리고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있습니다 .

제 남자친구가 집사님집에서 하룻밤 잔다며 ,,전화를꺼둔적이있는데 ..

그 집사님은 대체 누구며

안산 제부도 대부도 동춘써커스를 보여주고  서울 롯데타워를 함께간

집사님은 대체 누구십니까 .......................

 제 남자친구 핸드폰에 있는

집사님은 한분이신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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