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과 전도협버전-하나님의 셈법
덧셈 (히스토리 66)
https://youtu.be/CZm47wzbnJg
총21과 하나님의 셈법 더하기
14장 요약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0장 요약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암송구절: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히4 2
@ 하나님의 셈법인 더하기에 대하여 들어 보아요 사칙연산은 진리나 다름이 없다 하였습니다. 이 진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또 되었으면 합니다. 더한다 라는 것은 항상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면 좋다라는 것이죠 믿음은 들으면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 하였으니 예배와 성경 읽기 없이는 믿음이 생겨 날 수 없고 또 믿음이 생기면 하나님은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의 성령을 보내 주신다 하였지요 제가 받아 봤기에 자신 있게 말한다 하였죠 무당방언 같은거는 아니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집중적으로 이야기 할 날이 올겁니다.
암송성구는 하나님의 축복은 믿음을 통하여야만이 주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믿음을 진실로 가지지 않으면 그 축복은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이에요 그 불행한 인물이 가룟유다이죠 믿음을 끝까지 가져야만이 영생의 축복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암송을 3번 해보아요
저번 주 뺄셈의 원리를 복습해 보죠 죄는 예수님의 복음의 샘물을 가지고 회개 할 때에 씻어 진다는 내용이지요 회개 없는 믿음은 구원파 가짜 믿음임을 유의 하세요
복음이란 기쁜 소식이란 뜻이지요 십자가와 부활이 중심이기는 하나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자전거로 비유하자면 십자가 부활은 자전거 동력의 근본입니다. 신앙 활동의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두 바퀴와 같이 다른 것도 있지요 제가 전도협 설교가 끝나면 할 설교일 것입니다. 삼위일체, 신성인성, 사랑공의, 천국지옥, 믿음사랑등 의 복음은 자전거의 두 바퀴라는 것입니다. 이는 나중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또 이 자전거로 믿음 더하기라는 내용을 비유하자면 철수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는 아버지가 자전거를 나중에 사주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의심하고 아버지를 너무 귀찮케하여 아버지가 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감사함으로 기다리면 얻을 것을 아버지를 향해 믿음이 없기에 그 축복의 약속을 받지 못한 것이지요 신앙의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다하면 믿음으로 끝까지 기다려야지 가룟유다와 같이 믿지 않아서 지옥을 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성경 본문 내용을 보면 이를 잘 설명을 하고 있지요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 이전 제자들과 식사하시며 장차 천국의 처소에 이를 것을 말씀 하십니다. 그러나 오늘 암송성구와같이 한 사람은 그 믿음을 더하지 못했다라고 하죠 그 약속을 믿지 않고 당장 로마를 물리치고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을 기대했던 것이죠 이를 속된 말로 밴댕이 속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이게 욕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밴댕이라는 물고기가 있는데 이는 잡으면 참지 못하고 바로 죽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는 참을 성이 없는 사람을 일컫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 죽임과 부활을 하시죠 십자가의 모양도 더하기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약속의 죄사함을 믿어야만 우리는 신앙을 더욱 키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 부활을 진심 믿어야만 믿음의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신앙이 여기서 시작이 되는 것이지요 가룟유다와 같이 모든 인간이 죄인입니다. 끝까지 그 믿음을 거부한다면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가 없지요
예수님의 부활은 육체의 부활입니다. 특이하게도 육체가 있는데 시공간을 초월하는 믿음인 것이지요 여기서 또 예수님을 믿지 않는 한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는 도마입니다. 하지만 그가 가륫유다와 다른 것은 밴댕이 속을 가진 그와 달리 도마는 실망하여 자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자살은 지옥이고 살아서 회개하면 영생입니다. 예수님은 생을 포기하지 않는 그에게 자신을 보이시고 그로 하여금 믿게 합니다.
저는 주님을 체험하여 보아 더 믿지만 안 본자도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안보고 믿는 자가 더 잘 믿을 수 있습니다. 더 겸손하여 믿기에 더 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체험을 했기에 가끔 영적 교만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겸손한 안보고 믿는 자가 더 복이 있을 수 있지요
우리는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여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성령체험을 하든 안보고 성령을 체험하여 성령충만하여 영생을 넉넉히 소유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의 새끼 손가락으로 하는 약속과 같습니다. 하나님과 약속하시고 끝까지 믿어야 성취가 됩니다. 늘 변하지 않아요 ~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믿음은 바람에 나는 겨와같이 너무나도 흔들리고 불안한 믿음입니다. 우리의 맘을 붙들어 주시고 날마다 하나님의 항구를 향하여 날마다 전진하는 신앙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전신갑주의 신앙, 독수리 날개의 신앙, 자전거의 든든한 두바퀴의 신앙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이를 천국에서 만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