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이거보여줄려고 어그로끌었다.
하 병원가는중에 옆에 ㅈㄹ큰게 드러누워있는거야
그래서 화__이거머야 화들짝 경기일으키고 고양이 시첸가....? 신발 살아있는거야? 걱정되서
야옹아 라고하니깐 늦잠자다일어난 나새끼마냥
얼굴만 목나가게 슬쩍 쳐다보고 다시 쳐자드라
__ 왜 이런곳에서 자는거야 누가 해코지하면 우짤려고 근데 얘 고양이맞냐? 왤케 사람같지
아 고양이랑 언제한번 사진찍나해서 허락맡고 잠 안깨시게 조심히 찍음
근데 디씨에서놀다가 얘넨 고양이관심없어서 첨으로 판에 글썼는데 이래써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