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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오늘은 너랑 헤어진지 하루되는날 아직 실감이 안나나봐 그냥여전히 내옆에있는거같아 오늘병원간다며 아직까지 자네,항상보고싶어 근데 오늘은 별로 생각안나더라, 우리가이만큼 서로한테 마음이 없던건 아닐까? 라는생각이들어 참좋았어 우리 서로한테 바라는것도 많고,서로에게 지켜달라는 약속,하지만 서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각자 마음에 들정도 까진 노력한정도가 아니였나봐, 그래도 우리 참이뻣고,그때의우리는 아무도 따라갈수없을거야,너아니면 말이야, 우리 싸우기도 많이싸웠지 정말 밑까지 보이며말이야,하지만 우리 너말처럼 지금 끝내는게 정말맞을까? 난 여전히 너 사랑하고,좋아하고있어, 언제든 보고싶고,힘들면 연락해, 너옆에 아무도 없어도 뒤에서 조용히 너만 바라보고있을게, 너말처럼 친구처럼 지내며 말이야,
근데 친구처럼 지내는건 힘들지 않을까싶어, 너나나나 충분히 다른사람만날 능력있잖아? 우리그동안 서로에게 고생많았어, 그동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웠고,내 기분 맞춰준것도,우리의 추억들 잊을수없을거야,항상 사랑했고,좋아했고,항상고마웠어, 잘지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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